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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실존여부에 대해 알려주세요 고대사. 상고사.조선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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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과 고조선의 실재여부를 참고 바랍니다.

아래는 고조선에 대한 우리 시각의 문제점을 "한민족의 뿌리와 단군조선사"라는 책 내용을 요약하여 밝혀드립니다.

 

[두 조선의 문제]
 요즘은 어디를 가나 탄핵정국에 대해 한마디씩을 내뱉고 있는 세상이다. 누가 옳은 것이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는 역사가 평가하겠지만, 대한국인은 이런 위기도 슬기롭게 관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헌데 한 가지 탄핵 관련한 의견들 중에서 탄핵과 관련없는 사안을 하나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작금의 정치풍토는 조선시대 붕당정치의 폐해가 그 뿌리라는 혹자들의 지적이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조선시대’에 관해서이다.
 이 ‘조선시대’라는 것에 바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고 하니 바로 ‘조선에는 두 조선이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무슨 뜻이냐고? 붕당정치의 폐해가 드러난 이성계의 ‘근세조선’이 있고, 또 하나 무려 47대씩이나 단군임검이 통치하였던 ‘단군조선’이 있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이는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명제이다. 왜냐하면 이성계의 조선은 단군조선에서 그 명칭을 따온 것이며, 모티브를 제공한 단군조선시대는 한민족의 뿌리사 시대이기 때문이다. 역사의 기록이 ‘근세조선’만을 기억하고 있어서 우리에게 조선이라고 하면 지금의 탄핵정국과 같은 난장판이 떠오르지만, 본래 중원의 대륙을 웅비하던 단군조선이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조선을 그렇게 쉽게 업신여기지는 못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다 민족의 정신을 잃어버리고 역사를 왜곡 당하여 일어난 일인 것이다.
 
 『단군조선사』의 매력과 가치
 이러한 즈음에 요즘 서점가에서 반가운 책 한권이 눈에 띈다. 바로 단군조선사의 재출간이다. 민주화를 위해 한창 투쟁하던 시절 출간되어 일반사학계는 물론 민족사학계까지 놀라게 만들었던 김영주 씨의 저서이다. 이것이 17년이 지난 오늘날 한·중·일이 역사전쟁에 돌입하면서 재출간되어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상고사통사’라는 대단하고도 도전적인 타이틀이 담고 있는 『단군조선사』는 우리 역사가 왜 왜곡되었고 무엇이 왜곡되었으며 누구의 소행인가로 시작하여, 단군조선사 뿐만 아니라 아직 민족사학계에서도 과감히 논하지 못하고 있는 환국과 배달국시대 그리고 단군조선에서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의 사국시대로 넘어오기 전의 과도기시대인 (우리의 사라진 상고사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열국시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매력과 값어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통사적 서술로 난마처럼 얽혀있는 역사의 실타래를 대목대목마다 조목조목 설명해서 풀어버리고 있다. 특정 대목이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것은 별로 중요치 않다. 당당하고 명료한 사료해석과 투철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한국상고사를 통사 형식으로 모두 담아내고 있다는데 이 책의 위대성이 있다.
 
 민족사의 정통성에 관하여
 단군조선하면 언제나 문제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강역이 얼마나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이다.
 
 저자는 제4장 단군조선시대에서 이용범 교수의 ‘고조선은 대동강의 평양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북부의 넓지 않은 부분이다’라는 주장을 일축하면서 삼국유사, 삼국사기, 제왕운기, 중국문헌의 삼국지 동이전, 사마천의 사기, 후한서, 산해경 등을 폭넓게 넘나들며 고조선이 가장 강성했던 시절의 최대 강역은 중국의 감숙성부터 북만주 전체와 한반도 전체 그리고 일본의 절반까지였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단군조선사를 백악산·아사달 도읍 시기를 기준으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우리가 막연히 신화라고 생각하고 있는 단군조선시대를 명백한 역사의 페이지로 인식되게끔 하고 있다.
 
 환인·환웅시대를 지나 아사달에 첫 도읍을 정하여 중원의 본토까지 호령하는 강대국으로 성장했던 단군조선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쇠퇴하고 몰락해 가는가를 치밀한 사료분석을 바탕으로 역사적 상상력을 덧붙여 마치 근세조선사를 읽고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중국의 요·순, 은·주, 춘추·전국 그리고 진시황 시대의 배후에 단군조선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시켜 준다.
 이런 엄청난 사실들은 우리의 정신세계에 강력한 충격을 전해준다. 그런데 더욱 더 놀라운 것은, 단군조선은 중국에 문화를 전해준 선생국이었는데 반해 단군조선의 몰락은 문화를 전수받은 중국의 배반 때문이었다는 사실이다. 작금의 한·중·일 역사전쟁을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자못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백미는 따로 있다.
 단군조선이 몰락하는 핵심에는 위만조선이 있다. 학계에서는 이 위만조선이 단군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하였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단군조선의 정통성은 위만조선과 오환, 부여, 예맥, 조선, 진번 및 한반도의 남삼한으로 구성되는 열국들 중 부여에게로 계승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부여를 잇는 고구려로 그 정통성이 계승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부여는 단군조선과 고구려를 이어줄 ‘잃어버린 고리’였던 것이다.
 이점이야말로 우리 민족사의 국통의 핵심 맥이 되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다. 단지 아쉬움이 좀 있다면 그 부여사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점이지만, 그것은 워낙 사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지 미련으로 남을 뿐이다.
 
 역사왜곡의 부끄러움을 회상하며
 김영주 저의 『단군조선사』는 당시 동북아 정세 속에서의 단군조선의 위상을 아주 디테일하게 묘사해주고 있다.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참으로 놀랍다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에게 이런 뿌리사가 있었다는 것이!
 
 그런데 이런 깨달음에 도달하게 되면 한 가지 의문이 머릿속을 채우게 된다. 왜 우리는 우리의 상고사를 읽으며 ‘우리에게 이런 뿌리사가 있었다니!’ 하고 감탄해야만 하는가? 이것이 내 민족의 스토리였다면 왜 나는 십수년 혹은 수십년을 살면서도 이를 알지 못했단 말인가? 하는 의문이다.
 
 이렇듯, 우리의 역사를 새삼스럽게 느낄 수밖에 없는 역사적 아픔이 우리에게는 있다. 그 아픔의 근원지는 중독·왜독·양독이라는 삼독에다가, 나아가 뿌리까지 난도질 당하고만 우리 역사의 생채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역사의 진정한 왜곡 요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바로 우리 역사학계의 기득권층이 우리 역사를 왜곡시킨 절대적 요인이라 판단하고, 대담하게 학계의 원로라 공인받는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한 단락, 한 단락을 전개해 나아가고 있다.
 
 전쟁을 치러야만 되겠다는 각오로 글을 썼다는 저자는 일곱 가지의 잘못된 통설에 도전하면서 400페이지 분량 내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17년이 지난 오늘 개정판을 내는 술회에서, 17년이 지나도 변한 것이 거의 없는 현실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어찌 저자만의 부끄러움이겠는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아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함께 공유해야만 할 부끄러움이 아니겠는가!
 제 뿌리도 알아보지 못하고 단지 신화였겠거니 묵살해 버리는 시대. 정치판이 저런 것은 본래 민족성이 패거리 짓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식민사관의 해석을 공감하고 있는 시대.
 이런 시대가 꼭 한번 마주쳐야 할 책이 『단군조선사』이다. 이 책은 한민족의 뿌리와 한민족의 미래를 동시에 펼쳐 보여줄 값진 책이다.

 

 

[일제의 역사왜곡정책에 말려든 우리 겨레]
 이러한 위기의식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 여기에는 일제시대 강력하게 진행된 역사왜곡이 절대적으로 작용했다.
 
 “일제는 총독부 안에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해서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특히  단군 을 말살함으로써 한국의 역사를 2000년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단군 의 역사는 바로 우리 민족운동의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제가  단군 을 의도적으로 말살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없애고 그리고 일본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 하에서  단군 조선의 역사를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박성수)
 
 일제에 의해 발행된 『조선소사』1)라는 교과서를 보자. 조선의 역사를 서술하면서 시조인  단군 의 이야기를 ‘전설’로 표현하고 있다. 『조선사천년사』2)라는 또 다른 교과서. 조선의 역사는 4000년이라고 전제하고 있으면서도 그 장구한 역사 자체가 ‘전설’에 불과한 것이라고 적고 있다. 이렇듯 일제강점기 35년을 거치면서  단군 의 역사는 신화나 전설로 변조되었고, 그 역사마저 축소되었다.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보면 반만년 대륙민족의 영광사입니다. 그것을 일제는 2600년보다 줄이기 위해서 뿌리를 없애고 일본에 동화시키기 위해서, 말하자면 일본 제국주의의 마수에 우리가 걸려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준환 회장 / 국사찾기협의회)
 
 실제 일제의 사이토 총독은  단군 과 고대사를 없애는데 주력했다.
 
 “먼저 조선 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럼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그들의 조상과 선인(先人)들의 무위(無爲), 무능(無能), 악행(惡行)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들의 부조(父祖)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둥으로 만들라.”(사이토가 발표한 ‘교육시책’ 중에서)
 
 “이마니시 류 이런 사람들은 『 단군 사』라든지 『 단군 고사』라든지 이런 글을 통해 그것은 신화다 또 승려 일연이 만든 망발이다 이런 식으로 봤고, 그것을 이어받아서 이병도 박사가 『삼국유사』를 해석할 때 고조선 부분을 신화로 몰아버린 것입니다. 1938년부터 본격화되어서 해방될 때까지 몇 년간 한 것이 전국에 퍼져서  단군 조선 2000년 역사가 전부 신화인 것처럼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의 뿌리가 없어져버리는 위기에 와 있다고 말할 수 있죠.” (고준환)
 
 
 식민사관 벗지 못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모든 배움의 근본이 되는 교과서. 그것은 역사의식이 없는 학생들이 왜곡된 역사를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통로가 되어왔다. 해방 후에도 교과서는 일제 잔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단군 이 세운 고조선의 역사가 상당 부분 축소되는가 하면 여전히 신화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조선에 관한 역사왜곡은 크게 봐서 두 줄기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고조선의 역사,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공간을 축소시키는 것입니다.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의미는  단군 조선의 실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공간을 축소시킨다는 의미는 고조선의 강역을 한반도 내 평안도 일대에 국한시키려는 움직임을 뜻합니다. 청동기 유적을 전부 한반도로 국한시켰는데, 우리 상고사의 본무대는 만주지역의 광활한 이쪽 지역이었지 한반도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계속 우리 상고사의 무대를 좁은 한반도에 갇혀있었던 것처럼 (국사교과서 내 청동기시대)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덕일)
 
 실증사학의 거두 이병도 박사. 그는  단군 조선을 신화로 생각한 대표 주자다. 그러나 그런 그도 지난 1986년 한 신문을 통해서  단군 의 실존에 대해 인정을 하기에 이르렀다.
 
 
  단군 의 진면목을 찾아야 겨레의 미래도 보인다
  단군 의 역사를 확신하며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는 이가 있다. 바로 김산호 화백. 그는 우리 상고사의 현장인 만주를 오가며 역사 속  단군 의 모습을 복원하고 있는 중이다. 실물을 보진 못했어도 옛 기록을 통해 잃어버리고 왜곡된 역사의 복원을 붓끝으로 실천하고 있다.  단군 은 한 사람이 아니라 모두 마흔 일곱 명이다.
 
 “ 단군 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옛날(신라시대) 솔거가 그려준 할아버지의 모습만 놓고 하는데, 우리가 기마민족 아니에요! 말을 타고 적들을 하나하나 정복을 해서 거대 제국을 세울 수 있는 영웅의 모습은 절대로 아닙니다. 씩씩한 기상에 맞고 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복장으로 바뀌어야 하고 그 모습도 바뀌어야 합니다.” (김산호)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광대한 영토를 차지했다고 밝혀지고 있는 치우천황. 전쟁에 나서면 절대 패하지 않는 불패의 왕으로 이미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의 상징으로 되살아나기도 했었다. 화가로서 우리의 상고사가 그림으로 정리되지 못한 것이 못내 안타깝다고 한다.
 
 93년  단군 릉 발견으로 체계적인 연구를 시작한 북한. 그렇듯  단군 은 남과 북을 잇는 다리가 돼가고 있다. 오늘날  단군 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구심점이 없다는 거요. 어떤 구심점이 있어서 우리 국민이 하나로 화합을 해야지 지금처럼 열두 쪽 나서 잘 될 건 아무 것도 없어요.”(시민)





덧글

  • gksk 2015/04/27 19:20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 gksk 2015/04/27 19:20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 gksk 2015/04/27 19:21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 gksk 2015/04/27 19:21 # 삭제 답글

    우리 민족의 첫 나라는 잘 모르지만
    제가 제 맘대로 생각하는 것은


    각 나라의 도읍지

    우전국= 신강성 화전(우전)
    --환국= 감숙성 돈황
    배달국= 감숙성 천수
    유웅국= 하남성 회양(진)
    고조선= 흑룡강성 하얼빈(아사달)

    유웅국의 영토 회대와 기(회수 북쪽 안휘성, 강소성, 하남성, 산동성과 하북성 지역)
    고조선의 영토 하북성 난하 지역에서 만주 지역 내몽고와 러시아 지역 일부와 한반도.

    환인 <우전국>에 신하.
    거발환 지위리 환인의 아들.
    염제신농 안부련 환웅의 아들.
    왕검단군 거불단 환웅의 아들

    염제신농의 조상, 거발환 환웅의 아들인 고시(거발환 때 배달국 우사(농업장관))의 후손으로 배달국 5대 태우의 환웅의 아들인 태호복희의 후손인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의 아들.

    단군은 유웅국 염제신농 소전(강석년)의 13세 손이다.
    염제신농 소전→제승염거 소전→제림절병 소전→제래희기 소전→제백축융 소전→제칙공공 소전→제원계곤→치우천왕 환웅→치액특 환웅→축다리 환웅→혁다세 환웅→거불단 환웅→왕검단군 기원전 2370년에 불함산 신단수 아래에서 아버지 거불단 환웅과 어머니 유웅국 공주인 웅녀의 아들로 태어남.


    아홉 군장에 한 사람인 환인은 신강성 우전(화전)에 있던 우전국에 신하인 군장들의 반란으로 우전국이 망할 무렵에 감숙성 돈황으로 이주하여 <환국>을 세움.

    환국에 7대 환인인 지위리 때 신하인 반고의 반란으로 나라가 망하자 지위리 환인의 아들인 거발환이 감숙성 천수에 <배달국>을 세움.

    배달국 8대 안부련 환웅 섬서성 보계로 천도
    안부련의 아들 염제신농(강석년) 소전(왕) 하남성 회양(진)에 유웅국을 세움,
    유웅국 7대 제양후토(강후토) 소전(왕)이 유웅국을 둘로 나누어 <회대> 안휘, 강소, 하남, 산동 지역은 적장자인 제유유망 소전에게 다스리게 하고 <기> 하북성 지역은 후궁의 아들인 황제훤원에게 다스리게 함, 훤원은 탁록(청구)에 도읍, 유망은 회양(진)에 도읍.

    배달국 14대 치우천왕(자오지 환웅) 섬서성 서안에서 유웅국을 여러 차례 공격. 유웅국 수도 공상(곡부 지역)을 함락하고 구려의 천자에 등극,

    유웅국 8대 제유유망(강신) 소전(왕) 치우의 공격으로 산동성 곡부(공상)로 천도. 다시 하북성 탁록에 훤원에게로 감.

    치우천왕 공상에서 탁록으로 쳐들어감, 유망과 훤원 패하여 훤원은 섬서성 황릉으로 달아나 나라를 세움, 유망 호북성 수현(열산)으로 가서 나라를 세움 국명 려국(여국).

    치우천왕 승리 후 산동성 공상에서 하북성 탁록(청구)으로 도읍을 옮김.(이것이 이른바 치우천왕의 청구국)

    섬서성 황릉에 황제훤원과 호북성 열산에 제유유망이 염황연맹을 맺고 90여 년간 치우와 싸움, 치우천왕의 세력 만주 지역으로 이주 후일 단군이 하얼빈에 고조선을 세움.


    회대(회수와 태산 사이)와 기(기주/하북성 지역)
    배달국 치우천왕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유유망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황제훤원 유웅국 제칙공공 소전의 손자.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제유유망 소전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황제훤원의 아버지.
    유웅국 제양후토 소전 치우천왕의 큰아버지.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이복형제간.
    제유유망과 황제훤원= 치우천왕과 친사촌간.

    --환국의 군호(君號) 환인
    배달국의 군호(君號) 환웅
    유웅국의 군호(君號) 소전
    고조선의 군호(君號) 단군

    그냥 이렇지 않을까 심심풀이로 생각한 겁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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