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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니나 조회 98 추천 0 2012.01.27. 17:42 http://cafe.daum.net/sisa-1/dqC2/643
반격을 가하는 이란
주제로부터: 이란핵문제와 관련한 로씨야의 립장(21 자료(1개))
이란이 유럽동맹이 이란원유수입을 금지하기전에 유럽에 대한 원유수출을 중지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라지미르 싸쥔이 구체적으로 전하겠습니다. 보건대 이란은 7월 1일부터 이란원유수입을 금지하려는 유럽동맹의 시도를 수수방관하지 않으려는것 같습니다. 이란의 반격은 그러지 않아도 불안한 일부 나라들의 경제를 뒤흔들수 있습니다.
우선 그리스, 에스빠냐, 이딸리아가 타격받을수 있습니다. 이 나라들이 이란원유를 많이 수입하고있기때문입니다. 그리스는 국내수요의 3분의 1을 이란원유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에스빠냐는 15%, 이딸리아는 12%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들이 그렇게 빨리 새로운 원천을 찾지 못할것입니다. 새로운 원천을 찾는다는것은 수송로와 가공기술과도 련관되여 있기때문입니다. 결국 많은 지출이 필요합니다. 분석가 왈레리 네스쩨로브도 같은 견해를 주장합니다.
《만일 이란이 자기의 위협을 실현하게 되면 유럽은 복잡한 처지에 빠질것입니다. 새로운 원천을 더 빨리 찾아야 할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긴장이 초래되고 원유시장에서 어느 정도 혼란이 일어날것이며 림시적으로라도 원유가격이 올라갈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단기적일수는 있습니다. 이란원유를 보상하기 위하여 전략예비나 상업예비를 동원할것이기때문입니다. 그 예비는 40억바렐로서 적지 않습니다. 국제에네르기국에 속한 나라들이 이 예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달에 벌써 이 예비중에서 5천만톤을 돌려 유럽소비자들에게 제공할것입니다.》
국제에네르기국이 2011년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금의 소비수준으로 평가하여 국내예비들에 의거하여 그리스는 86일, 에스빠냐는 104일, 이딸리아는 123일 견딜수 있을것입니다. 국내예비로 432일 견딜수 있는 영국과 같은 나라들이 도와줄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어쨋든 유럽은 심각한 난관에 봉착할것입니다.
물론 이란도 편안치는 못할것입니다. 수십억딸라에 달하는 손해는 둘째치고라도 계약들을 준수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유럽동맹 성원국들에 보상금을 지불해야 할것입니다. 물론 보상금이 지불되자면 오래동안 국제재판소들에서 문제가 론의되여야 할것입니다.
이란도 이 문제를 알고있을것입니다. 보상금지불은 먼 장래의 일이지만 지금 당장에는 유럽에 심대한 타격을 안길수 있다는것입니다.
흥미있는 문제가 또 하나 있습니다. 유럽동맹이 이란중앙은행과의 거래를 일체 중지시켰는데 보상금을 어떻게 지불한다는것입니까? 할수 없이 이란화페를 트렁크에 넣어가지고 다니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언제 그렇게 진짜 되겠는지도 잘 알수 없습니다. 현 단계에서는 오직 이란의 원유경쟁자들만 리득을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선 페르샤만지역국가들입니다. 이 나라들은 이미 이란원유를 보상할 의사를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계속 올라가는 가격으로 보상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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