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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동아시아 [7] 아고라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동아시아 [7]
길냥이 (kigc****)
주소복사 조회 1136 14.06.07 09:48 신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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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칸 발표: 미국은 1941년 진주만 공습을 기억해야 한다..

동아시아 상황이....매우 급박하게 돌아 가고 있군요..

5월 29일....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조-일 국교수교 MOU 발표

5월 30일....오전 10시 동경과 평양에서 동시에 조-일 국교수교 예정서 발표

6월 2일.....김정은. 부칸 잠수함 기지 공개

6월 3일....부칸 발표,,,미국은 1941년 진주만 공습을 기억하라.

6월 4일...부칸,,,미국인 스파이 3명 체포

6월 6일....한국군.. 최초로 미국 본토에서 방어 훈련 참가.

=========================================================

美-日 평화협상이 결렬되자...


조-미 평화협상(조-미 국교수교+ 조-미 상호 불가침조약)이 결렬되면....





군사 전문가들은,,,

유사시 부칸은 잠수함으로 (핵 잠수함으로)


남한을 (미국 하와이를) 해상 봉쇄할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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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작성글 2002년 조일 평양선언 전문|국제정치 북한. 북핵

모바일 작성글 2002년 조일 평양선언 전문|국제정치
얀함장||조회 508|추천 7|2014.06.08. 00:47http://cafe.daum.net/sisa-1/dqC2/1376
公開: 2004-03-06T00:06:00+09:00
かふし / 澤田亮太 (電子メ?ルを送信)
表紙 1
ソ?ス 2
日朝平壤宣言

日本版

日朝平壌宣言

小泉純一郎日本国総理大臣と金正日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委員長は、2002年9月17日、平壌で出会い会談を行った。
両首脳は、日朝間の不幸な過去を清算し、懸案事項を解決し、実りある政治、経済、文化的関係を樹立することが、双方の基本利益に合致するとともに、地域の平和と安定に大きく寄与するものとなるとの共通の認識を確認した。
1.
双方は、この宣言に示された精神及び基本原則に従い、国交正常化を早期に実現させるため、あらゆる努力を傾注することとし、そのために2002年10月中に日朝国交正常化交渉を再開することとした。
双方は、相互の信頼関係に基づき、国交正常化の実現に至る過程においても、日朝間に存在する諸問題に誠意をもって取り組む強い決意を表明した。
2.
日本側は、過去の植民地支配によって、朝鮮の人?に多大の損害と苦痛を与えたという歴史の事実を謙虚に受け止め、痛切な反省と心からのお詫びの気持ちを表明した。
双方は、日本側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側に対して、国交正常化の後、双方が適切と考える期間にわたり、無償資金協力、低金利の長期借款供与及び国際機関を通じた人道主義的支援等の経済協力を実施し、また、民間経済活動を支援する見地から国際協力銀行等による融資、信用供与等が実施されることが、この宣言の精神に合致するとの基本認識の下、国交正常化交渉において、経済協力の具体的な規模と内容を誠実に協議することとした。
双方は、国交正常化を実現するにあたっては、1945年8月15日以前に生じた事由に基づく両国及びその国民のすべての財産及び請求権を相互に放棄するとの基本原則に従い、国交正常化交渉においてこれを具体的に協議することとした。
双方は、在日朝鮮人の地位に関する問題及び文化財の問題については、国交正常化交渉において誠実に協議することとした。
3.
双方は、国際法を遵守し、互いの安全を脅かす行動をとらないことを確認した。また、日本国民の生命と安全にかかわる懸案問題について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側は、日朝が不正常な関係にある中で生じたこのような遺憾な問題が今後再び生じることがないよう適切な措置をとることを確認した。
4.
双方は、北東アジア地域の平和と安定を維持、強化するため、互いに協力していくことを確認した。
双方は、この地域の関係各国の間に、相互の信頼に基づく協力関係が構築されることの重要性を確認するとともに、この地域の関係国間の関係が正常化されるにつれ、地域の信頼醸成を図るための枠組みを整備していくことが重要であるとの認識を一にした。
双方は、朝鮮半島の核問題の包括的な解決のため、関連するすべての国際的合意を遵守することを確認した。また、双方は、核問題及びミサイル問題を含む安全保障上の諸問題に関し、関係諸国間の対話を促進し、問題解決を図ることの必要性を確認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側は、この宣言の精神に従い、ミサイル発射のモラトリアムを2003年以降も更に延長していく意向を表明した。
双方は、安全保障にかかわる問題について協議を行っていくこととした。
日本国 総理大臣 小泉純一郎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国防委員会 委員長 金 正日
2002年9月17日 平壌
北朝鮮版

조일평양선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일본국 고이즈미 즁이찌로총리대신은 2002년 9월 17일 평양에서 상봉하고 회담을 진행하였다.
두 수뇌들은 조일사이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현안사항을 해결하며 결실 있는 정치, 경제, 문화적관계를 수립하는것이 쌍방의 기본리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큰 기여로 된다는 공통된 인식을 확인하였다.
1.
쌍방은 이 선언에서 제시된 정신과 기본원칙에 따라 국교정상화를 빠른 시일안에 실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2002년 10월중에 조일국교정상화회담을 재개하기로 하였다.
쌍방은 호상 신뢰관계에 기초하여 국교정상화를 실현하는 과정에도 조일사이에 존재하는 제반 문제들에 성의 있게 림하려는 강한 결의를 표명하였다.
2.
일본측은 과거 식민지지배로 인하여 조선인민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준 력사적사실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며 통절한 반성과 마음속으로부터의 사죄의 뜻을 표명하였다.
쌍방은 일본측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 대하여 국교정상화후 쌍방이 적절하다고 간주하는 기간에 걸쳐 무상자금협력, 저리자장기차관제공 및 국제기구를 통한 인도주의적지원 등의 경제협력을 실시하며 또한 민간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견지에서 일본국제협력은행 등에 의한 융자, 신용대부 등이 실시되는것이 이 선언의 정신에 부합된다는 기본인식밑에 국교정상화회담에서 경제협력의 구체적인 규모와 내용을 성실히 협의하기로 하였다.
쌍방은 국교정상화를 실현하는데 있어서 1945년 8월 15일이전에 발생한 리유에 기초한 두 나라 및 두 나라 인민의 모든 재산 및 청구권을 호상 포기하는 기본원칙에 따라 국교정상화회담에서 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쌍방은 재일조선인들의 지위문제와 문화재문제에 대하여 국교정상화회담에서 성실히 협의하기로 하였다.
3.
쌍방은 국제법을 준수하며 서로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일본국민의 생명 및 안전과 관련된 현안문제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조일 두 나라의 비정상적인 관계속에서 발생한 이러한 유감스러운 문제가 앞으로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할것을 확인하였다.
4.
쌍방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강화하기 위하여 호상 협력해 나갈것을 확인하였다.
쌍방은 이 지역의 유관국들사이에 호상 신뢰에 기초하는 협력관계구축의 중요성을 확인하며 이 지역의 유관국들사이의 관계가 정상화되는데 따라 지역의 신뢰조성을 도모하기 위한 틀거리를 정비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인식을 같이 하였다.
쌍방은 조선반도핵문제의 포괄적인 해결을 위하여 해당한 모든 국제적합의들을 준수할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쌍방은 핵 및 미싸일문제를 포함한 안전보장상의 제반 문제와 관련하여 유관국들사이의 대화를 촉진하여 문제해결을 도모해야 할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은 이 선언의 정신에 따라 미싸일발사의 보류를 2003년이후 더 연장할 의향을 표명하였다.
쌍방은 안전보장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정일
일본국 총리대신 고이즈미 즁이찌로
2002년 9월 17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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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항을 보면 1945년 8월15일 이전 두나라 사이에 발생한 재산권및 청구권을 상호 폐기한다라는 문구가 새롭네요. 이전까지 알려지길 300억불 배상금액이서 청구권은 살아있다라도 알려졌는데 300억불안에 재산권및 청구권 모두 포함인것 같습니다.

평안선언을 이행한다는말은 국교 정상화 이행한다라는 말과도 같이 말이였습니다. 조만간 일본과 북한 수교는 시간문제일것 같습니다.

"진도 vts 교신내용도 사기였어요 세월호

"진도 vts 교신내용도 사기였어요" - 탈출명령을 한 것은 진도vts가 아니라 둘라에이스 선장의 목소리를 조작들통==그것이 알고싶다!|자유 게시판
작은쉬리||조회 3675|추천 26|2014.06.08. 01:33http://cafe.daum.net/sisa-1/dqMu/774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7246&page=1

(댓글 중)
교신한 내용 녹취록 마지막부분에 진도vts에서 "승객들 구명링채우고 모두 바다에 뛰어들라고 해라"라고 말했다고 적혀 있어요
근데 그걸 명지대 소리분석하는 배명진교수인가 그분이 기계에 넣었더니
진도 vts에서 교신하던 목소리가 아니라
세월호 근처에있던 둘라에이스 선장목소리였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경은 자기네는 탈출하라고 말했다...요말 하려고 유조선 선장이 한 말을 자기네가 했다고 조작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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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

SBS 제작진이 ‘세월호 참사’ 편 제작 중단 지시를 받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20일 SBS PD협회가 목동 SBS 사옥 내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알려졌다.

성명서에 따르면 는 오는 31일 방송을 목표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아이템을 준비하던 중 제작본부장으로부터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민한 국면에서 세월호 관련 방송을 할 경우 부적절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이유와 함께 제작 중단 지시를 받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1161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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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그것이 알고싶다 --- 6월7일 방송분에서 나온 말인가 봅니다.
현재 저는 TV를 볼 수없어 인터넷으로 보려고 했더니 저작권이라 볼 수가 없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6월6일 진도체육관 11시경 또 다녀가셨답니다. 조용히.. 가족과 함께..
[아래펌]
6월6일 진도체육관에 11시쯤 시장님오셨어요
사모님하고 조카분하고 세분이서만 조용히 다녀가시네요ㅠㅠ
수박하고 직접만든 레몬청 가져오셨어요
레몬청 만들기도 진짜 번거로운데 그걸 ㅠㅠ
늦은시간이라 주무시는가족분들도 계셔서 조용히 얘기만 나누다가 팽목항으로 가셨습니다
사진은 못 퍼왔습니다 [펌]
http://m.cafe.daum.net/cs11sz/LG19/165417?q=박원순%20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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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다이빙벨 있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803583&bbsId=D11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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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돌이 06:11 new
현정부와 새누리당 죽이고 싶네요!!!
저 것들이 악마가아니면 뭘까?
악마로 만든 비밀을 파헤처야한다!!!
신고

우람 06:28 new
사기깡패조직에 사기아닌것이 있으면 그게 드믄 현상이지요.

2014년 러시아 미사일 방어시스템 S-400/500. . . 무기.군사 동영상



















[성명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성명서

[성명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번호 6559  글쓴이 민본  조회 755  누리 20 (20,0, 6:0:0)  등록일 2014-6-7 16:32 대문 1



성 명 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민본)는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바, 지난 18대 대선과 마찬가지로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하며 그 근거와 제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1.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조작

다음의 사진 한 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떠한 유형의 부정이 저질러졌는지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는 상징적이고도 대표적인 사진이다.

위 증거사진에 나타난 바, 서울시장 개표를 위한 전자개표기 분류과정에서 <정몽준>으로 분류된 곳에 <박원순>의 표가 흘러들어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제일 끝부분 <미분류표>로 구분된 곳에서 명백히 <박원순>에 기표한 표가 분류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로 분류된 곳에 <문재인>의 표가 흘러들어간 현상과 완벽히 동일하다.


2012 대선 순천개표소에서 문재인표가 박근혜 라인으로 분류되는 장면

이 현상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개표과정에서 3~4%의 <혼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날씨가 추워서..>라고 둘러댄 바 있다. 이번 6.4 지방선거는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 열렸으니 이번에는 <날씨가 더워서..>라고 둘러댈 참인가. 이것은 명백한 부정선거이며 부정개표의 증거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 투표지분류 운영부의 문제

투표지분류기에 투표지를 분류하기 전에 투표장에서 가져온 투표록에 기록된 투표용지교부수를 입력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원본을 보고 입력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투표지분류기 운영부에서 투표록을 보고 컴퓨터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복사본을 보고 입력하고 있다.

따라서 복사본에는 투표장 책임사무원의 도장이 없기 때문에 원본인지 아닌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개표관리 매뉴얼에는 투표용지 교부수를 반드시 투표록을 보고 입력하라고 되어있다. 결국 전자개표기 컴퓨터에 입력된 투표록 사본의 투표용지교부수가 원본과 맞는지 확인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투표지분류기운영부에서는 투표지를 인계할 때 운반용지 맨 위에 투표록을 운반 용지 맨 위에 올려놓고 인계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개표장에서는 이러한 개표관리 매뉴얼의 개표절차를 무시하고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3. 심사집계부의 문제

심사집계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개표다. 그런데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는 개표기 사용으로 인해 개표 보조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지난 대선에서 발견된 치명적인 부정개표의 문제(수개표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과 사후 수정조작의 문제)에 대한 논란과 문제제기를 피하기 위하여 이번 지방선거부터 개표상황표에 투표지분류 <개시시각>과 <종료시각>을 없애고 <개함시각>으로 바꾸는 꼼수를 부렸으며, 지방선거 개표관리메뉴얼에서 중앙선관위는 수개표에 대한 정의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았다. 

수개표는 지난 18대 대선 때 까지만 해도 개표관리 매뉴얼 상에 개표사무원이 2~3 번 번갈아 가면서 수개표하도록 명시했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중앙선관위가 수개표정의를 ‘육안으로 확인한다’는 식으로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를 의도적으로 무시 혹은 축소시키고 있다.

실제 개표장에서 수개표하는 것을 보면 100매 묶음을 한 장 한 장 보지 않고 빠르게 한번 보고 넘기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가 이제 유야무야된 상태가 되고 만 것이다. 

그럼에도 개표의 주수단은 수개표이다. 수개표가 원칙이고 개표기는 보조수단이라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서 발행한 e-선거정보에서도 수개표가 원칙이고 전자개표기가 보조수단이라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개표장에서는 수개표가 보조가 되고 전자개표기가 주 수단이 되어 있다.(공직선거법제178조 3항)

개표의 주 수단은 수개표이고(공직선거법제178조2항)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개표기는 개표의 보조수단임을 판결한 바 있다.(2005헌마982, 2003수26)


4. 미분류표 및 무효표 그리고 외장하드 백업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십만장의 무효가 나오고 투표용지와 다른 색깔로 인쇄된 정체불명의 투표용지가 나왔으며, 일련번호가 붙어있는 투표용지가 나오고, 지난 18대 대선 때 사용되었던 투표용지가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개표참관인들에게 유효표, 무효표, 혼표, 미분류표, 무효표가 무엇인지 구분하게 해주는 교육조차 하지 않아 개표참관인이 무엇을 감시해야 하는지 알 수 없게 했다. 또 전자개표기로 개표상황을 조작하는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개표상황표에 전자개표기 종료 시각을 아예 삭제하여 부정선거의 증거를 잡을 수 없게 하였다.

이것도 모자라 아예 선거 무효소송이 제기되었을 경우 투표용지를 대신하여 증거능력이 있는 투표용지 스캔 이미지파일을 별도의 외장하드에 담아 봉인도 없이 개표장 밖으로 반출하다가 민본의 개표감시단에 의해서 적발되었다. 이것은 투표용지를 봉인도 없이 임의로 반출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인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 하였다. 이는 선거를 통하여 정치권력을 선택하는 국민의 자유기본권적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대변하는 말이다. 따라서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저해하고 침탈하는 어떠한 부정행위도 용서받을 수 없으며 끝까지 추적하여 단죄되어야 하는 것이다.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는 2012 대선 및 2014 지방선거에서 저질러진 부정의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과 함께 부정의 뿌리를 발본색원하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천명하며 부정으로 얼룩진 6.4지방선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활용한 개표부정행위를 인정하고 그 과정을 낱낱이 밝히라.

하나, 야당은 박빙 패배지역에 대하여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고 전수조사에 착수하라.

하나. 정치권은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안인 <투표소에서의 개표>를 위한 법률개정에 착수하라.

2014년 6월 7일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 대표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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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6.4지방선거(부정선거)

[성명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번호 6559  글쓴이 민본  조회 755  누리 20 (20,0, 6:0:0)  등록일 2014-6-7 16:32 대문 1



성 명 서

6.4 지방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함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민본)는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바, 지난 18대 대선과 마찬가지로 총체적 부정선거임을 선언하며 그 근거와 제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1.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조작

다음의 사진 한 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떠한 유형의 부정이 저질러졌는지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는 상징적이고도 대표적인 사진이다.

위 증거사진에 나타난 바, 서울시장 개표를 위한 전자개표기 분류과정에서 <정몽준>으로 분류된 곳에 <박원순>의 표가 흘러들어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제일 끝부분 <미분류표>로 구분된 곳에서 명백히 <박원순>에 기표한 표가 분류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로 분류된 곳에 <문재인>의 표가 흘러들어간 현상과 완벽히 동일하다.


2012 대선 순천개표소에서 문재인표가 박근혜 라인으로 분류되는 장면

이 현상에 대해 중앙선관위는 개표과정에서 3~4%의 <혼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날씨가 추워서..>라고 둘러댄 바 있다. 이번 6.4 지방선거는 늦봄과 초여름 사이에 열렸으니 이번에는 <날씨가 더워서..>라고 둘러댈 참인가. 이것은 명백한 부정선거이며 부정개표의 증거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2. 투표지분류 운영부의 문제

투표지분류기에 투표지를 분류하기 전에 투표장에서 가져온 투표록에 기록된 투표용지교부수를 입력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원본을 보고 입력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투표지분류기 운영부에서 투표록을 보고 컴퓨터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복사본을 보고 입력하고 있다.

따라서 복사본에는 투표장 책임사무원의 도장이 없기 때문에 원본인지 아닌지 알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개표관리 매뉴얼에는 투표용지 교부수를 반드시 투표록을 보고 입력하라고 되어있다. 결국 전자개표기 컴퓨터에 입력된 투표록 사본의 투표용지교부수가 원본과 맞는지 확인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투표지분류기운영부에서는 투표지를 인계할 때 운반용지 맨 위에 투표록을 운반 용지 맨 위에 올려놓고 인계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개표장에서는 이러한 개표관리 매뉴얼의 개표절차를 무시하고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3. 심사집계부의 문제

심사집계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개표다. 그런데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는 개표기 사용으로 인해 개표 보조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지난 대선에서 발견된 치명적인 부정개표의 문제(수개표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과 사후 수정조작의 문제)에 대한 논란과 문제제기를 피하기 위하여 이번 지방선거부터 개표상황표에 투표지분류 <개시시각>과 <종료시각>을 없애고 <개함시각>으로 바꾸는 꼼수를 부렸으며, 지방선거 개표관리메뉴얼에서 중앙선관위는 수개표에 대한 정의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았다. 

수개표는 지난 18대 대선 때 까지만 해도 개표관리 매뉴얼 상에 개표사무원이 2~3 번 번갈아 가면서 수개표하도록 명시했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중앙선관위가 수개표정의를 ‘육안으로 확인한다’는 식으로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를 의도적으로 무시 혹은 축소시키고 있다.

실제 개표장에서 수개표하는 것을 보면 100매 묶음을 한 장 한 장 보지 않고 빠르게 한번 보고 넘기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개표의 주 수단인 수개표가 이제 유야무야된 상태가 되고 만 것이다. 

그럼에도 개표의 주수단은 수개표이다. 수개표가 원칙이고 개표기는 보조수단이라고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에서 발행한 e-선거정보에서도 수개표가 원칙이고 전자개표기가 보조수단이라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개표장에서는 수개표가 보조가 되고 전자개표기가 주 수단이 되어 있다.(공직선거법제178조 3항)

개표의 주 수단은 수개표이고(공직선거법제178조2항)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개표기는 개표의 보조수단임을 판결한 바 있다.(2005헌마982, 2003수26)


4. 미분류표 및 무효표 그리고 외장하드 백업

이번 지방선거에서 수십만장의 무효가 나오고 투표용지와 다른 색깔로 인쇄된 정체불명의 투표용지가 나왔으며, 일련번호가 붙어있는 투표용지가 나오고, 지난 18대 대선 때 사용되었던 투표용지가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개표참관인들에게 유효표, 무효표, 혼표, 미분류표, 무효표가 무엇인지 구분하게 해주는 교육조차 하지 않아 개표참관인이 무엇을 감시해야 하는지 알 수 없게 했다. 또 전자개표기로 개표상황을 조작하는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개표상황표에 전자개표기 종료 시각을 아예 삭제하여 부정선거의 증거를 잡을 수 없게 하였다.

이것도 모자라 아예 선거 무효소송이 제기되었을 경우 투표용지를 대신하여 증거능력이 있는 투표용지 스캔 이미지파일을 별도의 외장하드에 담아 봉인도 없이 개표장 밖으로 반출하다가 민본의 개표감시단에 의해서 적발되었다. 이것은 투표용지를 봉인도 없이 임의로 반출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인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 하였다. 이는 선거를 통하여 정치권력을 선택하는 국민의 자유기본권적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대변하는 말이다. 따라서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저해하고 침탈하는 어떠한 부정행위도 용서받을 수 없으며 끝까지 추적하여 단죄되어야 하는 것이다.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는 2012 대선 및 2014 지방선거에서 저질러진 부정의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과 함께 부정의 뿌리를 발본색원하는 일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천명하며 부정으로 얼룩진 6.4지방선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하나,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활용한 개표부정행위를 인정하고 그 과정을 낱낱이 밝히라.

하나, 야당은 박빙 패배지역에 대하여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고 전수조사에 착수하라.

하나. 정치권은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안인 <투표소에서의 개표>를 위한 법률개정에 착수하라.

2014년 6월 7일
민주실현시민운동본부 대표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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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내전에서 엿본 북의 군사력 국제. 중동.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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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내전에서 엿본 북의 군사력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4/06/04 [09:50]  최종편집: ⓒ 자주민보



시리아 정부군의 승리로 끝난 시리아 내전은 최근 북과 이란 군사력이 얼마나 위력적인지를 가장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쟁이었다. 스마트폰 등 소형 동영상 촬영 기기들이 대거 보급된 덕일 것이다.

유튜브와 언론에 공개된 시리아 정부군의 주요 공격 동영상을 모아놓고 보니 왜 미군을 감히 시리아에 투입하지 못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었다.

첫째, 시리아의 미그 21, 미그 29, 공격헬기 등 공중무력의 위력이다. 특히 정부군의 미그 29 수호이 전투기가 홀로 친미반군 거점을 마음놓고 공격하는 장면은 상상 이상이었다. 


급강하 하며 정확하게 로켓 명중탄을 발사하고 급상승하며 요격 무기를 신속히 피하는 비행술 또, 신속히 선회하여 카메라를 찍고 있는 반군을 향해 정면에서 기관포를 퍼붙는 장면은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특히 반군의 대공포나 지대공미사일을 플레어를 터트리지 않고도 순간 상승 비행으로 어린애 따돌리듯 피하며 공격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시리아 정부군 헬기가 열추적 지대공 미사일이 접근하자 폭발시켜버리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열추적 미사일은 빗나간다고 저절로 터지는 미사일이 아니다.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은 중무장 공격 헬기 정도는 엔진 열을 쫓아 끝까지 따라가는 것이 열추적 미사일이다. 그래서 방어장치인 플레어라는 열덩어리를 주변에 산개시키면 미사일이 그것을 따라가게 되어 헬기가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하기에 헬기 주변에서 폭파되었다면 헬기의 방어무기에 당한 것으로 봐야 한다. 문제는 열추적미사일을 방어하는 플레어 등을 작동한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는데도 미사일이 터졌다는 사실이다. 혹, 레이저 요격 시스템을 장착한 건 아닌가 의문이 들 정도였다.

물론 동영상을 다 뒤져보니 정부군 헬기 2대가 열추적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되는 장면이 나왔다. 시리아 정부군 전투기가 열에 휩싸여 되돌아가는 동영상이 있는데 미사일이나 대공포에 맞은 것이라기 보다는 기관 고장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화염이 잦아들자 계속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휴대용 열추적 지대공 미사일, 대전차 미사일을 대량으로 반군에게 공급했다는 보도가 적지 않았던 점과, 체첸전쟁에서 러시아 헬기와 전투기가 숱하게 반군에게 격추되었고, 유고, 아프간, 이라크전에서도 미군 헬기와 전투기가 숱하게 대공 미사일의 밥이 되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시리아 정부군의 전투기와 헬기의 방어능력은 엄청난 것으로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전투기의 명중률도 아주 높았다. 돔형 문화유적 건물 바로 옆 반군 거점도 유적에 피해를 주지 않고 정확히 타격했으며 반군들이 모여있는 거점을 정확히 타격하여 촬영하던 반군의 목소리에 담겨 있는 호흡이 매우 가빠지고 기가 질려 신음을 내뱉는 영상도 적지 않았다.
헬기에서 떨어뜨린 자유낙하 폭탄은 gps유도장치가 내장된 스마트 폭탄으로 보였다. 포탄의 위력도 엄청났다. 종류도 여러가지였다.


다음으로 위 동영상 말미에 등장한 시리아 정부군의 위력적인 다련장로켓포 공격은 북의 방사포 공격과 똑 같았다. 발사 방식만이 아니라 방사포 무기도 북에서 직 수입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똑 같았다. 
세계 누리꾼들은 그 방사포 집중사격 영상을 보고 '놀라운 시리아 정부군의 위력'이라고 평했다. 첫 장면에 나온 큰 폭발은 바로 그 로켓탄이 터지는 모습이다. 
결국 시리아 정부군이 마음만 먹었다면 공중무력 없이 로켓포만으로도 반군거점지역을 아예 초토화시킬 수도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역사유적이 많은 도시를 공격할 때는 정밀폭격이 필요해서 전투기나 탱크부대를 투입하여 정밀 타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위 동영상 맨 마지막 시리아정부군의 매복전은 북의 유격전법을 그대로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북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법이 매복전과 우회 측면, 배후 타격을 배합한 입체적 전선돌파 전법이다.

시리아 정부군이 그중에 매복전을 현대적 장비와 해당 지형에 맞게 잘 구사하여 친미반군에게 치명적 타격을 주었다. 흥미있는 점은 그 긴 매설폭탄을 반군이 눈치채지 못하게 교묘히 설치했다는 점이며 모든 포탄이 동시에 터지도록 연결장치를 잘했다는 사실이다.
혹, 전에 유튜브에 소개되었다가 사라진 북한만이 갖고 있는 줄폭탄을 사용한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 정도로 동시에 몇백미터는 족히 되어 보이는 긴 도로를 따라 폭탄이 동시에 꽝하고 터졌다.

전원 다 사살하지 않고 몇명은 도주를 허용하고 몇명은 포로로 나포했다. 이것도 북의 김일성 주석이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 많이 사용했던 전술이다. 도망자를 내버려 두면 그들이 돌아가서 무서운 경험을 퍼트려 상대의 사기를 꺾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부러 몇명은 살려보내곤 했다. 을지문덕 장군도 살수대첩 등을 통해 수나라 침략군을 거의 다 섬멸했지만 일부는 중국으로 돌려보냈다. 그들이 고구려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큰 역할을 했음은 당연지사다.


영상을 보면 결국 반군 지도자는 북한의 공군 조종사들이 시리아 전투기를 조종하는 등 정부군을 대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풀이 죽은 목소리로 주장하고 나섰다. 시리아 정부군 조종사의 실력이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전 시리아 총리도 북의 지원설을 주장하였고 남측의 북 전문가 등도 그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였다.

분명한 점은 북과 시리아의 군사적 교류협력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으매 또 아주 강하다는 점이다. 
또, 북은 세계의 모든 전쟁에 관련 전문가를 보내 깊이 연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가장 깊이 있는 연구는 참전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중동전쟁, 베트남 전쟁에 공군과 포병 등을 대거 참전시켰던 사실은 이후 북에서도 공식 인정한 사실이다.

따라서 이번 시리아 내전에도 북이 개입했을 가능성은 높다고 본다.

결국 미군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지 못한 것은 러시아의 반대 때문이라기 보다는 북의 군사력과 정면으로 대결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사실 미군은 북의 방사포나 전투기를 방어할 대책이 거의 없다. 북의 전투기는 오래된 미그 21기의 경우도 레이더 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장치나 비행술을 접목시키고 있음이 2003년 미군 전자정찰기 근거리 접근 요격 사건으로 증명된 바 있다.

특히 gps유도장치까지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북의 방사포탄은 정확성이 높고 진지파괴용 포탄의 경우 작은 산도 무너뜨릴 만큼 위력적이기에 미군이 매우 경계하는 무기이다. 
문제는 아이언 돔과 같은 로켓포탄 방어무기로도 무더기로 쏟아져 들어오는 방사포탄을 다 막을 길이 없다는 사실이다. 요격률이 높다고 해도 워낙 비싼 무기라 북이 보유한 방사포탄 다 막을 만큼 준비하려면 미국 재정도 거덜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그렇다고 미국이 북을 무조건 두려워만 한다고 볼 수 없다. 

미국도 북 전역을 수십번 초토화시킬 수 있는 핵무기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제3국에서 북과 붙었을 경우 북엔 아무런 타격도 가하지 못하면서 미군만 무리주검을 남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번 시리아 내전에서는 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번 시리아 내전은 미국이 북의 군사력을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북의 군사력이 실제 얼마나 위력적인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전쟁이었다.

이제 저런 북과 전쟁을 하는 것은 무참한 피해를 각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우리들도 서둘러 북과의 관계개선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것만이 바른 한반도 문제 해결의 길일 것이다.

일본도 그것을 느꼈기 때문에 지금 북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 아니겠는가.


[스크랩] 2014 현충일 특집 - 상하이에서 채소장사를 하던 한 남자 이야기 죄파민족민주통일진보

[스크랩] 2014 현충일 특집 - 상하이에서 채소장사를 하던 한 남자 이야기|자유 게시판
천상의빛|조회 675|추천 24|2014.06.07. 09:59http://cafe.daum.net/sisa-1/dqMu/7741 

 

 

 

 

 

 

 

 

太極旗下 正氣如虹

태극기 아래 바른 기운은

무지개처럼 빛나네

 

多君三千萬衆

조선에는 군자가 많다 해도

 3천 만 명인데

 

春申江上巨彈殲敵

봄날 상하이 황포강변에서

거대한 폭탄으로 적을 섬멸하니

 

愧吾 四百兆民

우리 4억 중국인을

 부끄럽게 하는구나.

 

-어느 중국인이 한 한국인 남자에게 쓴 시-

 

 

 

 

 

 

그 남자의 이름은

 

 

 

윤봉길

상하이에서 채소장사를 하는 충청도 남자였다.

 

 

 

 

 

아침 7시의 종소리가 울렸고

밥을 아주 맛있게 먹던 윤봉길이 말했다.

 

"선생님, 제 시계는 어제 선서식 이후 6원을 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시계는 2원밖에 나가질 않습니다.

제 시계는 1시간밖에 더 소용이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울면서 시계를 교환했다.

 

식사를 마친 윤봉길은 수통과 도시락통을 챙겨

상하이의 일본군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그의 나이 25살이었다.

 

수통은 던져졌고

도시락은 열지 못하고 체포당했다.

도시락은 자폭용이었다.

 

 

 

 

일본의 가나자와 노다산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그의 시신을

김구 선생이 찾아냈다.

 

 

 

미국에 있던 이승만은 윤봉길이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고 비판했고,

중국의 장제스 총통은 이 행동에 감탄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게 되었다.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윤봉길 의사(義士)

 

 

 

 

 


 

 

 

 

 사실 현충일은 이미 지났습니다만

현충일 같지 않은 현충일에

섭섭한 마음으로 만듭니다.

 

생을 바쳐 나라를 구한 분들과

그 분들에게 가슴이 뜨거워지는 분들에게 바칩니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시계를 바꿔차고,
주머니에 들어있던 돈도 차비만
남기고 김구선생께 다 드렸지요.
 
知天命 11:08 new
감사합니다.
황금엄지&스크랩합니다
 
자력갱생 11:11 new
쓰레기같은 이승만의 반응이 눈에 거슬리는군요. 자기는 태평양건너 호의호식하면서 감히 윤의사님을 논하다니요. 지나가는 개미가 자빠질 일입니다.
 
Freudo 11:12 new
영정을 뵈니까 우리의 전통적인 호랑이 눈을 가지셨군요. 우리 청년들이 저 민족 혼이 서린 매서운 눈의 전통을 계승하지 못하고 연예인 엉덩이나 훔쳐보며 즐기는 썩은 동태 눈깔로 만든 자가 도대체 누가랍니까?
 
희망찾기 11:16 new
조국을 다시 찾겠다고 그 많은 분들이 청춘과 생명을 초개처럼
버렸는데...지금의 나라 꼴을 생각하면 눈물이 한없이흐름니다.
 
정론직필 11:33 new
정론직필은.....ㄱ ㅅㄲ 이승만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현충원에 대한 존경심도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현충원에는 백범 김구,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 등등
실제적 애국자들은 전혀 없고.....그저 미국에 빌붙어 매국질을 한
무수한 매국노들만 "애국자"로 둔갑되어 누워있기 때문입니다.
 
관동군 헌병출신 김창룡. 해방 후 친일경찰. 김구선생 암살을 비롯 온갖 정치공작을 저질렀던 사람이 현재 버젓이 대전 현충원에 자리 차지하고 있다네요. 그것도 김구선생님 모친과 큰아들 묘지 근처에요. 시민단체들이 파내라고 매일 어수선하다고는 하는데... 문제많습니다.
 
普界 12:03 new
(__)
 
고향의봄 12:11 new
날마다 윤봉길의사님의 날이었으면 좋겟읍니다^^
 
코스모스 12:15 new
역시 이승만은 호로 녀석이야.이것 하나만 봐도 독립운동은 커녕 매국 역적.거기다 권모술수와 포악함까지 겸비.
 
버스노동자 13:00 new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 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윤봉길 의사(義士)
가슴에 새깁니다...좋은 별나라에서 편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훈장 13:40 new
윤의사님께는 그저 죄송한 마음뿐
아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스크랩] [단독] 검찰, 김용판 재판에 ‘여당 실세 통화 증거’ 안냈다 매국.친일.친미.우파

[스크랩] [단독] 검찰, 김용판 재판에 ‘여당 실세 통화 증거’ 안냈다|정치 경제 사회문제
윤기하||조회 73|추천 3|2014.06.07. 09:10http://cafe.daum.net/sisa-1/dqFF/3251 
[단독] 검찰, 김용판 재판에 ‘여당 실세 통화 증거’ 안냈다
등록 : 2014-02-11 08:06
수정 : 2014-02-11 09:03

수사팀, 채동욱 퇴임 뒤 안 내기로 계획 바꿔
2012년 ‘경찰 허위수사 기습 발표’ 전 엿새간
‘여당 실세-국정원-김용판 쪽’ 통화 이어져

김용판(56)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국가정보원 직원 댓글사건 은폐 의혹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정회)이 2012년 12월 새누리당 핵심 실세 의원이 국정원 인사와 통화한 뒤 국정원 인사가 김 전 청장 쪽과 통화한 내역 등을 밝혀내고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통화내역은 김 전 청장이 대선 사흘 전인 12월16일 밤 11시 허위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게 된 동기를 설명하는 중요한 간접증거다. 특별수사팀은 채동욱 전 검찰총장 재임 때는 이를 재판부에 제출할 방침이었으나, 채 전 총장 퇴임 이후 계획이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법원과 검찰 관계자 등의 말을 종합하면, 특별수사팀은 지난해 6월 국정원 사건 수사결과 발표 뒤 김 전 청장과 서울경찰청 수사라인 간부 등의 통화내역을 계속 추적해 국정원 직원 김하영(30)씨의 댓글 사건이 발생한 2012년 12월11일부터 경찰이 기습적으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12월16일까지 새누리당 핵심 실세들과 국정원 인사들, 서울경찰청 수사라인 간부들이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다.

수사팀은 이 가운데 통화내역 추적 프로그램(트레이서)을 통해 드러난 ‘새누리당 핵심 실세 의원→국정원 인사→김병찬 서울경찰청 수사계장·김용판 전 청장’으로 이어지는 통화 흐름에 특히 주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은 외부 통화가 주로 김 전 수사계장에게 오면 그가 김 전 청장에게 의사를 전달하는 구조로 봤다. 또 당시 박근혜 후보 종합상황실장을 지낸 권영세 주중대사와 서상기 의원 등이 국정원 인사들과 통화한 사실도 파악했다. 수사팀은 정치권과 국정원, 서울경찰청 사이의 통화 관계망을 보여주는 설명자료를 만들어 법정에서 공개하고 재판부에 증거로 낼 계획이었다.

실제 수사팀은 지난해 9월 초 법정에서 통화내역을 추가 증거로 재판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겨레> 확인 결과, 수사팀은 국정원 인사들과 서울경찰청 간부들 사이의 통화내역만 제출했을 뿐 새누리당 핵심 실세들과의 통화내역은 제출하지 않았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채동욱 총장 때만 해도 특별수사팀이 법정에서 김용판 전 청장의 범죄 동기를 설명하는 취지로 관련 내용을 프레젠테이션 하고 증거물로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채 전 총장이 퇴임한 뒤 어떤 이유에서인지 통화내역을 재판부에 내지 못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수사와 공소유지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김원철 이경미 기자 wonchul@hani.co.kr
 

구굴에 양자 컴퓨터 과학.지식


[스크랩] 딱 걸렸어요...인천,경기,울산,부산 개표조작증거 찾아냈습니다. 6.4지방선거(부정선거)

[스크랩] 딱 걸렸어요...인천,경기,울산,부산 개표조작증거 찾아냈습니다.|자유 게시판
휴나||조회 658|추천 10|2014.06.07. 01:16http://cafe.daum.net/sisa-1/dqMu/7736 

회오리님이 올리신 자료를 하탐정식으로 재분석합니다..


1인 7표제로 7개 선거의 투표용지교부수는 똑같아야 합니다..

즉 투표수는 일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일치하는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중앙선관위 조작서버가 프로그램을 돌린 증거이기도 합니다..


서울의경우 서울시장선거보다 광역비례 투표수가 27,513표가 더 많습니다..

이떻게 된건가요? 서울시장 투표용지를 27.513장 덜 나눠줬다는 이야기인가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인천의 경우 비례대표보다 인천시장 투표수가 17,047장 더 많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2,291장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서울뿐만 아니라..전국적으로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선관위가 의도적으로 투표용지를 나눠주지 않았거나..전산조작의 흔적입니다..


다시 서울의경우 서울시장 무효표보다 비례대표 무효표가 약 4만표 더 많습니다.

투표장에 가서 서울시장은 기표를 했는데 비례대표는 기표하지 않았다???

뭐 좋습니다...그럴 수도 있죠..그러나 그차이가 4만표가 넘습니다..

무효표 차이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거죠...


그럼 부산 광역시로 갈까요? 부산시장무효표가 비례대표 무효표보다 약 1만표 더 많다??

부산 광역시의 경우 정당에는 투표를 했는데 부산시장은 투표하지 않았다??

오히려 부산시장은 기표를하고 정당투표는 기표하지않아야 정상아닙니까?

아주 비정상적인 상황이고 이해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울산광역시는 더 가관입니다..

비례대표보다 울산시장 무효표가 3만 4천표가 더 많습니다..

정당에는 투표했는데..울산시장은 투표하지 않았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 있습니까?


경기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당은 투표를 했는데..도지사는 2만 9천표 투표하지 않았다??....


중앙 선관위 서버가 탑다운 프로그램을 돌린 것이죠..

그러니..교부한 투표용지도 일치하지 않고...비정상적인 무효표가 나오는 것이죠...


참 경기도지사가 몇표차이로 당락이 결정되었죠?

약 2만표 아니였나요?


------------------------------------------------------

1.두 선거에 대한 기본 조건

1) 선거인수는 후보사퇴, 무투표와 전혀 상관없이 100% 동일합니다.

2) 선거인수의 투표권자격도 동일하기에 두 선거의 투표용지 교부수도 동일합니다.

3) 무효표는 시도지사의 경우 후보사퇴에 따라 증가할 수 있지만 광역비례는 정당투표라 관련성이 낮습니다.

2.두 선거 결과의 문제점 (아래표 참고)

1) 투표용지 교부수는 같은데 투표수차이가 심합니다.

특히, 서울시-인천시-경기도 차이가 심하고 이는 시/군/구 단위로 세분하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2) 무효투표수가 비정상적으로 발생 했습니다.

상식 이상으로 많고 더구나 광역비례는 후보사퇴와 관련이 없는데 도지사선거보다 많습니다.

특히, 시도지사와 광역비례 무효표 ±차이가 무려 207,943표이고 이 역시 시/군/구 단위로 세분하면

그 숫자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3. 투표수/무표투효수 이상에 대한 결론

1) 이런 결과는 투표/개표과정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다고 봅니다.

2) 이는 사전에 설정된 비율 프로그램대로 맞추기 위하여 투표수,무효표수를 짜맞추기

하였을 개연성이 높습니다.

3) 선관위 전산서버,전자개표기,선거인명부,투표용지의 비교확인 및 선거시스템 전체에 대한

사전,사후의 검증 필요하고 이를 의무화 해야 된다고 봅니다.


---------------------------------------------------

중요한 부정투표자료라고 판단해서 자료를 추가합니다..

군산 개표장에서 잔여 투표용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잔여 투표용지란...유권자에게 교부하고 남은 투표용지를 말합니다..

그런데 투표장에 있어야할 투표용지가 ..왜 개표장에 있나요?





 

[스크랩] 참관인의 증언 " 혼표가 막쏟아집니다. " 6.4지방선거(부정선거)

[스크랩] 참관인의 증언 " 혼표가 막쏟아집니다. "|자유 게시판
휴나||조회 1130|추천 25|2014.06.06. 18:27http://cafe.daum.net/sisa-1/dqMu/7733 

개표분류기(전자개표기)에서 무더기 혼표 무효표가 나왔다고 참관인 증언이 있습니다.

비록 무효표 대량 발생한 경기 부산은 아니지만.....

언제든 고장,조작 할수있는 같은종의 전자개표기는 어디서든 일어날수 있는사항입니다.


당장,새민련은 재검표하라!!!


국민의 명령이다.

또한,당신들을 지지하고 투표한 국민에 대한 예의고 당신들의 의무이다!!!!



경기 부산 등 무효표 속출 소식에 인터넷 “재검표 해야 하나” 여론 들끓어


출처 http://www.abckr.net/news/articleView.html?idxno=9980


[뉴스엔뷰] 6월 지방선거에서 무효표가 많이 나오면서 인터넷 상에서는 재검표 관련 여론이 들끓고 있다.

경기와 부산 강원 충북 등에서 무효표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경기도지사 선거의 경우 새누리당 남경필 당선자가 252만4981표를 얻었고,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가 248만1824표를 얻었다. 표 차이는 4만3157표. 무효표는 14만9886표로 당락을 가른 표의 3배를 넘어섰다.

▲ ⓒ뉴시스
부산시장 선거 역시 표차이가 2만701표인데 반해 무효표가 5만4016표를 기록했고, 강원도지사 선거는 1만2,137표의 차이를 보인 가운데 무효표가 1만5,046표에 달했으며 충북지사 선거도 무효표 수가 1만5,192표로 1만4,963표보다 많았다.

때문에 인터넷 상에서 재검표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이 뜨겁다. 특히 경기도와 부산의 경우 재검표를 해야 한다는 여론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는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결과 새정치연합은 17곳, 새누리당 13곳, 무소속 1곳에서 승리를 거둬 새정치연합의 우세 승으로 끝났다. 또 경기도의회 의석수도 전체 116석 중 새정치연합은 72석 새누리당 44석을 각각 차지해 야당이 압승을 거뒀다. 기초단체장과 도 의회 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뒀지만 유독 도지사 선거에서 패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긴급] 6.4지방선거 군산개표장 무더기 혼표, 참관인 있으나 마나, 대대적인 부정선거 자행?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16400 (클릭해서 증언 들어보세요!!!! )




▲ 군산 개표장의 의문의 잔여 투표용지 이송용 박스 ? 자주민보


6.4 지방선거 개표장에서도 대통령선거 때처럼 투표분리기에서 무더기 혼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30장당 2-5표의 혼표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군산개표장 고금자 참관인이 다급한 목소리로 제보를 해왔다.


투표분류기는 매우 정확한 기계로 거의 혼표가 발생할 수 없는 기계이다.
수능 수험생 답안지 채점도 이런 기계로 하는데 거의 인식 불가에 따른 혼란 답지는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그와 똑같은 정밀기계인데 왜 혼표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가.


신상철 진실의 길 대표는 지난 18대 대선에서도 이 혼표가 100장당 1-2장 나온 것 자체가 강력한 부정선거 근거라며 이대로 방치하면 이제 투표는 해보나 마나 컴퓨터 프로그램 조정으로 당선인을 조정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고금자 군산개표장 참관인은 개표장에서 무슨 용지를 담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더니 잔여투표용지라고 했다고 한다.
잔여투표용지가 있을 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그것이 왜 개표장에서 발견되는지도 의문이다.


어쨌든 각 개표장의 참관인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부릅뜨고 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래도 새민련은 가만히 있을건가!!!!

당장,경기 부산 인천 재검표 (수개표 )하라!!!!

국민의 알권리 를 위해서도....재검표 해야 한다.


 

[스크랩] 수원 팔달구 7분만에 10만표를 개표.. 이게 가능한가요 6.4지방선거(부정선거)

[스크랩] 수원 팔달구 7분만에 10만표를 개표.. 이게 가능한가요|자유 게시판
휴나||조회 585|추천 12|2014.06.07. 01:27http://cafe.daum.net/sisa-1/dqMu/7737 

신의 손인가

광속인가

7분만에 10만 표를 개표했군요

이게 가능 한가요

 

캡처 원본파일 첨부... 파일명이 날짜와 시간입니다.

 20140605_051053.png

 20140605_051235.png

 20140605_051744.png

 

 

부천시 원미구는 1시간 20분만에 15만표 개표

실시간 개표 상황... 선관위는 입력을 늦게했다고 변명한다면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남은 0.03% 개표에 걸린 시간은 1시간 06분

 

6.4선거 격전지 경기도 무더기 무효표가 15만표, 대책 필요 6.4지방선거(부정선거)



http://www.sportsseoul.com/?c=v&m=n&i=76355



6.4선거 격전지 경기도 무더기 무효표가 15만표, 대책 필요

개표 기다리는 투표함<yonhap NO-1552>

연합뉴스

경기도의 무효표가 무려 15만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진행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6·4 지방선거)’에서 가장 격전지로 뽑혔던 경기도에서 무효표가 무더기로 쏟아졌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와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14만 9889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남경필 후보와 김진표 후보의 투표차는 4만 3157표. 이보다 무려 4배나 많은 무효표가 나온 것은 유권자 수가 워낙 많은데다 3~5% 정도의 지지율을 보인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의 사퇴가 투표 직전 이뤄져 투표용지에 이름이 그대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선거 결과를 바꿀 수도 있는 수준이어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교육감선거에도 59만549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한만용 후보가 투표 하루 전날 사퇴하면서 투표용지에 이름이 남아있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에 후보자나 자신의 이름을 적거나 중복투표를 해 무효표로 처리된 경우가 많다. 후보자 사퇴 안내문을 투표소 곳곳에 붙였는데도 (무효표가) 많이 나온 만큼 무효표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전했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침몰 직전 세월호 교신내용(전문) 세월호

번호 6497  글쓴이 아무개  조회 597  누리 5 (15,10, 3:0:2)  등록일 2014-6-5 15:35 대문 0

침몰 직전 세월호 교신내용(전문)

2014/05/18 01:07

http://blog.naver.com/godqhrlord/220002819350

 

[진도 여객선 침몰]침몰 직전 세월호 교신내용(전문)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672806606058088

[진도=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강신우 기자]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20일 오후 3시 진도군청에서 침몰 직전 세월호와 진도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 교신 내용을 공개했다.

다음은 사고가 난 16일 오전 9시 6분부터 10시까지의 녹취 내용 전문이다.

 

◇09시06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진도연안VTS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인근 항해하던 선박), 진도연안VTS
둘라에이스네, 둘라에이스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진도연안VTS귀선 세월호 육안 확인되십니까?
◇09시07분
둘라에이스예,예 우현쪽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세월호진도VTS, 세월호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여기 진도연안VTS 귀선 지금 침몰중입니까?
세월호예, 그렇습니다 해경빨리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 여기 진도연안VTS
둘라에이스예, 말씀하십시요
진도연안VTS귀선 우현 전방 2.1마일에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중에있습니다. 
귀선 구조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쪽으로 가셔서 구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둘라에이스예 일단은 이동하도록하겠습니다
◇9시08분
진도연안VTSYING XIANG(역시 인근 선박인듯), THIS IS JINDO COASTAL VTS(3회 반복)
YING XIANGYES, THIS IS YING XIANG
진도연안VTSYING XIANG, THIS IS JINDO COASTAL VTS, ON YOUR PORTSIDE M/V SEWOL REQUEST YOUR HELP(귀 선박 좌현 세월호가 구조를 요청했다)
◇09시09분
YING XIANGOK.OK. PORT PORT(알았다, 죄현)
진도연안VTSYING XIANG, THIS IS JINDO COASTAL VTS, ON YOUR PORTSIDE M/V SEWOL REQUEST SOS
YING XIANGOK.OK I ALTER COURSE PORT SIDE
◇09시10분
세월호진도VTS, 여기 세월호
진도연안VTS여기 진도연안VTS
세월호저희가 기울어서 금방 뭐..넘어갈것 같습니다
진도연안VTS네 귀선 승선원은 어떻습니까? 
둘라에이스가 최대한 빨리 귀선으로 접근중에 있습니다.
세월호너무 기울어져 있어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있습니다
◇09시11분
진도연안VTSM/V YING XIANG, THIS IS JINDO COASTAL VTS. ON YOUR PORTSIDE M/V SEWOL IS MANOVERBOARD
YING XIANGOK.OK I ALTER COURSE PORT SIDE
◇09시12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여기 진도연안VTS 지금 승선원들은 라이프래프트 및 구조보트에 타고있습니까?
세월호아니 아직 못타고있습니다 지금 배가 기울어서 움직일수가 없습니다
◇09시13분
진도연안VTS현재 승선원이 몇 명입니까?
세월호네, 450명입니다... 약 500명정도 됩니다.
진도연안VTS네 현재 인근선박 둘라에이스호가 가고 있습니다.
세월호네 빨리좀 와 주십시오
◇9시14분
진도연안VTS주변에 어선들까지 다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둘라에이스옆에 보트가 탈출하네요. 
좌현으로 완전히 기울어져 접근이 위험합니다. 
아무튼 최대한 안전거리 확보해서 접근해 보겠습니다.
진도연안VTS최대한 빨리 접근 바랍니다. 인명구조에 적극 협조바랍니다.
둘라에이스네, 승객들이 탈출하면 구조하겠습니다.
진도연안VTS세월호 현재 승객들이 탈출이 가능합니까?
세월호지금 배가 많이 기울어서 탈출이 불가능합니다.
진도연안VTS최대한 경비정 및 어선들을 연락을 취해서 그쪽으로 가고있습니다.
드래곤에이스11진도VTS 드래곤에이스 11호
진도연안VTS여기는 진도VTS 호출선박 어디십니까?
◇09시15분
드래곤에이스11네, 드래곤에이스 11호입니다. 저희도 구조작업에 지원해도 되겠습니까?
진도연안VTS네, 최대한 전속으로 그쪽으로 이동...
승선원이 500명 이상 됩니다. 
최대한 전속으로 이동 부탁드립니다.
드래곤에이스11네, 양지했습니다. 그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09시16분
진도연안VTSYING XIANG THIS IS JINDO COASTAL VTS. ON YOUR PORTSIDE M/V SEWOL IS MANOVERBOARD CHANGE COURSE ON YOUR PORT SIDE. PLEASE HELP HER. REQUEST S.O.S. GO TO SEWOL.
YING XIANGOK. OK. I WILL ALTER COURSE PORT SIDE. I AM GOING TO PASSENGER SHIP “SEWOL”
◇09시17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여기는 진도VTS 감도있습니까? (4회) 현재 침수상태가 어떻습니까?
세월호지금 50도 이상 좌현으로 기울어져 사람이 좌우로 움직일수 없는 상태이며, 
선원도 라이프자켓 입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사실 입었는지 확인도 불가능한 상태이고 선원들도 브리지 모여서 거동이 움직일수 없는 상태입니다. 
빨리 와주시기 바랍니다.
◇09시18분
진도연안VTS네, 알겠습니다. 세월호 현재 물이 얼마나 차 있습니까?
세월호그것도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데크에 컨테이너 몇 개가 빠져 나간거는 선수에서 확인이 되는데 
이동이 안되서 브릿지에서 좌우로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상태여서 
벽을 잡고 겨우 버티고 있는 상태입니다.
진도연안VTS근처 둘라에이스호가 접근중에 있습니다.
세월호네, 알겠습니다.
둘라에이스사람들이 탈출을 안하면 ALONGSIDE할수 없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주의해서 접근 선회하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09시19분
진도연안VTS현재 세월호는 탈출이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니까 
도착하여 승객이 탈출하면 승객들을 최대한 안전하게 구조바랍니다. 
드래곤에이스 11호 여기는 진도VTS(3회호출). 전남 201호 여기는 진도VTS.
◇09시20분
진도연안VTSYING XIANG. THIS IS JINDO COASTAL VTS. ON YOUR PORTSIDE M/V SEWOL IS MANOVERBOARD. PLEASE HELP HER
YING XIANGOK, OK. ALREADY I ALTER COURSE PORT SIDE. I WILL KEEP LOOKOUT.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 11호, 진도연안VTS입니다(3회)
◇09시21분
세월호해경이 구조차 오고 있습니까? 오는데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항무제주 세월호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세월호 지금 둘라에이스호가 접근중에 있는데 
Alongside가 불가한 상태로 대기중에 있습니다.
◇09시22분
세월호네, 해경이 오는데에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진도연안VTS네, 잠시만요..
◇09시23분
둘라에이스귀선이 우리가..둘라에이스가 바로 앞에 있는데 인근에대기하고 있다가 탈출하면 인명구조 하겠습니다.
진도연안VTS네, 양지했습니다. 주변에 YING XIANG, 드래곤에이스11호가 이동중입니다. 
승객들이 탈출하면 즉시 구조 바랍니다.
둘라에이스지금 상황은 세월호 선수쪽에 부유물도 있고해서 접근이 불가합니다. 
지금 침몰 직전인거 같습니다.
진도연안VTS경비정 도착 15분전입니다. 방송하셔서 승객들에게 구명동의 착용토록 하세요.
세월호현재 방송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09시24분
진도연안VTS방송이 안되더라도 최대한 나가셔서 
승객들에게 구명동의 및 두껍게 옷을 입을수 있도록 조치바랍니다.
세월호본선이 승객들을 탈출시키면 구조가 바로 되겠습니까?
진도연안VTS라이프링이라도 착용시키고 띄우십시오. 빨리!
◇09시25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인명탈출은... 선장님이 직접 판단 하셔서 인명 탈출 시키세요. 
저희가 그쪽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선장님께서 최종 판단을 하셔서 
승객 탈출 시킬지 빨리 결정을 내리십시오.
◇09시26분
세월호그게아니고 지금 탈출하면은 바로 구조할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진도연안VTS경비정이 10분이내 도착할겁니다.
세월호10분 후에 도착 한다고요?
진도연안VTS네, 10분정도 소요됩니다. 10분!
◇09시27분
진도연안VTS세월호 1분후에 헬기가 도착예정입니다
세월호잘 안들립니다..천천히 또박또박 말씀해 주십시오
진도연안VTS1분후에 헬기 도착 예정입니다
세월호다시 말씀을 해주십시오.
진도연안VTS곧 헬기가 도착 예정입니다.
◇09시28분
세월호승객이 너무 많아서 헬기 가지고는 안 될거 같습니다.
진도연안VTS헬기도 도착할거고요. 
인근에 있는 선박들도 접근중이니까 참고 하십시오.
◇09시29분
세월호네, 알겠습니다. 진도VTS 선박 육안으로 확인하는데 AIS를 볼수가 없는데 본선 선수에 있는 빨간 탱커 선명이 뭡니까? 
선수쪽 말고 좌현에 대기 해주라고 하십시오.
둘라에이스네, 대기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들물이라서 계속 밀려서 그렇습니다. 둘라에이스입니다. 
헬기가 떠있는데 참고 하십시오.
◇9시29~30분
제원 몬두스진도VTS, 제원 몬두스 감도있어요?
진도연안VTS네, 제원 말씀하세요
제원 몬두스수고하십니다. 본선은 지금 병풍도.. PASSENGER SHIP이 세운입니까?
진도연안VTS세월호입니다. 세월
◇09시30분
진도연안VTS진도VTS에서 알립니다. 
현재 그 병풍도 근해 승객을 400명 태운 여객선이 침몰중에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선박들은 병풍도 근해쪽으로 접근하셔서 인명구조에 협조를 바랍니다. 진도VTS
전남 동부연안 VTS. 조난국을 제외한 다른국은 통신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동부연안 VTS
제원 몬두스진도VTS, 제원 몬두스 감도있습니까?
◇09시31~32분
전남707진도VTS, 여기 전남 707
진도연안VTS전남 707 말씀하세요
전남707여객선 사고해역이 위치가 어느정도 되요?
진도연안VTS아, 병풍도 북방 2.5마일 됩니다. 병풍도 북방 2.5마일요
전남707아, 병풍도요, 선명이 뭡니까?
진도연안VTS세월홉니다. 세월호. 각국각선, 각국각선, 여기는 진도연안VTS 
현재 병풍도 북방 2.4마일에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중에 있습니다. 
근해를 항해중인 모든 선박들은 구조작업에 적극협조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진도 연안VTS
◇09시32분
세월호진도VTS, 여기 세월홉니다.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세월호 말씀하세요
세월호저, 현위치 위도 34도 10분, 125도 57분입니다, 57분
진도연안VTS네, 귀국 위치 확인했습니다.
◇09시32~33분
진도연안VTS각국각선, 각국각선 여기는 진도연안VTS입니다. 
현재 병풍도 북방 2.5마일에 여객선 세월호가 지금 침몰중에 있습니다. 
부근을 항해중인 선박은 구조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진도 연안 VTS
◇09시33분
드래곤스타진도VTS, 드래곤스타
진도연안VTS드래곤스타 말씀하세요
드래곤스타부근에 상선이 2척 있습니다. 둘라에이스하고 드래곤에이스가있는데, 거기다가 오더를 주십시오. 오버
◇09시33~35분
둘라에이스둘라에이스, 둘라에이스 진도연안VTS, 진도VTS, 둘라에이스 감도 있어요?
진도연안VTS네, 둘라에이스 귀선에 탑재되있는 구명벌하고 구명정을 모두 투하를 시켜서 바로 사람이 탈출하면 탈수있게 준비를 바랍니다.
둘라에이스네, 선원들이 탈출을 하게 되면은 저희들이 최대한도의 근접거리에서 구출하겠습니다.
진도연안VTS귀선에 탑재되 있는 구명벌하고 구명정을 모두 투하를 시켜서 구조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라에이스네, 알겠습니다. 말씀을 천천히 해주세요, 양지를 확실히 못했습니다.
진도연안VTS네, 둘라에이스 귀선에 탑재되 있는 구명정하고 구명벌을 지금 다 투하를 하십시오.
진도아리랑진도VTS. 진도아리랑 감도 있습니까?
◇09시35분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 진도연안VTS
둘라에이스네, 말씀하세요
진도연안VTS귀선에 지금 탑재되있는 구명벌하고 구명정, 라이프링 전부다 투하를 하셔서, 
세월호에서 사람들이 탈출을 시작하게 되면 바로 구조할수 있게 준비 부탁드립니다.
둘라에이스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밀물때라 접근이 어렵습니다. 스크류에 빨릴위험이 있어서, 준비하겠습니다.
◇09시35~37분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 11호, 진도연안 VTS(수회 반복)
진도연안VTSM/V YING XIANG, YING XIANG, JINDO COASTAL VTS(수회 반복)
◇9시37~38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세월네, 세월호, 세월홉니다.
진도연안VTS현재 침수 어떻습니까? 침수요
세월침수상태 확인불가하고, 지금 머 일단 승객들은 해경이나 옆에상선들은 50m근접해있고, 
좌현으로 탈출할 사람만 탈출시도 하고 있다는 .. 방송했는데 좌현으로 이동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진도연안VTS네, 알겠습니다.
세월배가 한 60도 정도만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는상태고, 지금 항공기까지 다 떳습니다. 해경
◇09시38~40분
진도연안VTSM/V YING XIANG, YING XIANG, JINDO COASTAL VTS
YING XIANGYES, YING XIANG
진도연안VTSYES, THIS IS JINDO COASTAL VTS, YOUR ALL SAVING EQUIPMENT LIFE RAFT... PLZ... SAVING PERSON....(모든 구조장비를 동원해 달라. 사람을 구해 달라.)
YING XIANGOK OK...(알았다, 알았다.)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3회 반복)
제원 몬두스진도VTS, 제원 몬두스 감도있습니까?
◇09시40~41분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11호, 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
드래곤 스타진도VTS, 드래곤 스타
진도연안VTS네, 드래곤 스탑니까?
드래곤 스타저희들 3시간 걸리는데요, 그 부근에 선박있습니까? 저희들 어떻게 하까요?
진도연안VTS승객이 많으니깐요, 구조작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드래곤 스타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본선은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09시41~42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2회 반복)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
드래곤에이스11네, 드래곤에이스11홉니다.
진도연안VTS세월호 근접하셔 가지고, 가지고 계신 LIFT RAFT, 구명정, 구명벌, 구명장비를 다 투하를 하셔서 구조작업에 적극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09시42분
드래곤에이스11네, 양지했습니다. 조치 하겠습니다.
진도연안VTS근접하시면은 가지고 계신 구명벌, 구명정 다 투하를 하셔서 승객이 많으니까요 최대한 구조하시기 바랍니다.
드래곤에이스11네, 양지 했습니다.
제온 몬두스진도VTS 제온 몬두스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네, 제온 몬두스
제온 몬두스현위치에서 세월호까지 1시간 20분정돈데 본선 그쪽으로 접근을 해서...
진도연안VTS승객들이 많아서 인근에 있는 선박들이 구조하기에 힘듭니다. 최대한 접근을 해주십시오.
제원몬두스네, 알겠습니다. 사고현장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09시44분
진도연안VTS34도10분 125도57분입니다. 병풍도 북방 2.5마일입니다.
진도연안VTSM/V MEGA PASSION, MEGA PASSION, 진도COASTAL VTS
MEGA PASSION진도VTS, 메가패션입니다.
진도연안VTS구조현장에 도착하셔가지고, 최대한 구조현장에...
MEGA PASSION네, 알겠습니다. 가능한한 저희도 협조 할수 있으면 협조 하겠습니다.
진도연안VTS승객이 450명 거의 500명 가까이 돼서 거의 침몰직전입니다. 최대한 빨리 이동을 하셔가지고 인근에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MEGA PASSION네, 알겠습니다.
◇09시44분
한라1호진도VTS, 한라1호
진도연안VTS네, 말씀하세요
한라1호네, 주변에 선박이 많이 있으면, 저희들은 그대로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저희들도 참가해야 될까요?
진도연안VTS한라1호 지금 위치 어디십니까?
한라1호지금 한라1호는 하태도 하태도 근방에 부근에 항해중인데요 저희들이 현장까지 갈라믄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까이 걸릴 것 같은데, 저희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09시45분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 둘라에이스 진도 연안VTS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 연안VTS 감도 있습니까?
◇09시46분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 둘라에이스 진도 연안VTS
드래곤 썬진도 VTS, 드래곤 썬, 세월호가 지금 AIS가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침몰된거 같습니다.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 11호 진도연안VTS
드래곤에이스11네, 드래곤에이스 11홉니다.
진도연안VTS세월호 상태가 확인되십니까?
드래곤에이스11...배가 많이 기울었어요.. 좌현쪽으로 배가 넘어간 상태인데, 포트쪽으로 넘어간 상태인데...
진도연안VTS사람들, 승객들은 어떻습니까?
드래곤에이스11지금 승객들은 바깥에는....
진도연안VTS...탈출선원들 최대한 구조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래곤에이스11네, 잘알겠습니다.
◇09시47~48분
한라1진도VTS, 한라1호
진도연안VTS네, 한라1호
한라1저희들 지금 하태도 부근인데 현장까지 갈라면 1시간반에서 2시간 걸릴꺼 같은데, 저희들은 그냥 인천으로 올라가면 되겠습니까? 저희들 어떻게 할까요?
진도연안VTS선장님께서 판단하셔서 최대한 하십시오.
MEGA PASSION진도VTS, MEGA PASSION
진도연안VTSMEGA PASSION 말씀하세요
MEGA PASSION(위치가)몇분입니까?
진도연안VTS34-10 125-57입니다. 지금출발합니다... 10마일 나옵니다.
진도연안VTS네, 최대한 인명구조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09시49~51분
진도연안VTSALL STATION, ALL STATION THIS IS JINDO COASTAL VTS, PASSENGER SHIP SEWOL NOW MAN-OVERBOARD REQUEST SOS! SOS!, THE POSITION LAT. 34-01N 34-01N, 125-57E 125-57E IN THIS POSITION PASSENGER SHIP SEWOL, NOW MAN-OVERBOARD REQUEST SOS SOS ALL VESSEL NAVIGATE IN THIS AREA PLZ CO-OPERATION SAVING PERSON, SAVING PERSON. THIS IS JINDO COASTAL VTS. (각국각선 여기는 진도연안VTS입니다. 현재 병풍도 북방2마일 위도 34-10, 동경 125-57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수 침몰중에 있습니다. 승객은 대략 400명에서 500명으로 판단되면 인근을 항해하시는 선박은 구조활동에 적극 협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알려 드립니다. 현재 34도10분 34도10분, 125도57분 125도57분 병풍도 북방2마일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세월호가 현재 침몰중에 있습니다. 승선원은 총 400명에서 500명으로 판단되며, 인근을 항해중인 선박은 구조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진도연안VTS.)
◇09시51분
해군세월호, 세월호 여기는 해왕성입니다.
진도연안VTS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세월호, 세월호 진도연안VTS
◇09시52분
수화호진도VTS, 수화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진도VTS 호출선박 어디십니까?
수화호저희가 사고현장에서 18마일 떨어졌습니다. 우리가 접근해가지고 구조하러 한번 가보겠습니다.
진도연안VTS네, 감사합니다.
◇09시53~54분
진도연안VTS현재 병풍도 북방2마일 34-10 125-57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수 침몰중에 있습니다. 승객은 대략 400명에서 500명으로 판단되면 인근을 항해중인 선박은 구조활동에 적극 협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09시54~55분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둘라에이스 진도 연안VTS
둘라에이스네, 말씀하세요
진도연안VTS구명장비 투하가 ?습니까?
둘라에이스네 저희들이 바로 그..
진도연안VTS바다에 투하가 된 상태입니까? 지금 구명벌을 투하를 시켜 주십시오, 투하를 시키고 터트리십시요
◇09시55분
제니스부산진도VTS, 제니스 부산 감도있습니까?
진도연안VTS제니스 부산 말씀하세요
제니스 부산병풍도 북방입니까?,....
진도연안VTS네, 병풍도 북방 2마일입니다. 네 지금 승객들이...최대한 협조 부탁드립니다.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11호, 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
진도연안VTS각국각선 구조활동에 임하고 있는 선박들에 알립니다.구조를 하신 선박들은 진도VTS를 통해서 몇 명을 구조하셨는지, 저희쪽으로 즉각적으로 통보 부탁드립니다. 진도연안 VTS
◇09시56~57분
MEGA PASSION진도VTS, MEGA PASSION,
진도연안VTS네 MEGA PASSION 말씀하세요.
MEGA PASSION... 저희가 대형선이 되가지고 접근이 안됩니다 ...
진도연안VTS... 선장님께서 판단을 하셔가지고...
MEGA PASSION... 저희가 그쪽에서 대기는 하겠습니다.
◇09시58분
진도연안VTS둘라에이스, 진도연안VTS
드래곤에이스11호, 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2회 반복)
한림페리3진도 VTS, 한림페리3호
진도연안VTS한림페리3호 지금 여객선 침몰사건 때문에 바쁘니까 보고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한림페리3양지했습니다.
진도연안VTS드래곤에이스11호, 드래곤에이스11호 진도연안VTS(2회 반복)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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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는 한마디로 새누리 프락치이다 안철수 친미 (친일)

철수는 한마디로 새누리 프락치이다 [75]

보통사람들 (shs80****)

주소복사 조회 724 14.06.06 14:28 신고신고

안철수는 한마디로

새누리 프락치이다

이명박특전으로

대통령직속(부총리 장관급)으로


1) 서울대 법인화 추진위원(사유화)
2)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3) 대통령소속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4) 대검찰청 검찰정책 자문위원
5) 서울지검 정보범죄수사센터 자문위원
6)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 자문위원
7) 신성장동력산업 추 진위원장 
8) 방송통신 자문위원 (조중동 매국노 방송 만들고)
9) 이명박의 특전으로 포항제철이사장-(부산저축은행사건)

어디 이뿐인가??

뼛속까지 이명박 박근혜 새누리당에 충성을 맹세한놈

지난대선 48%:51% 개표조작프로그램을 누가 만들었나?

자신이 잘알것이다


 

박근혜를 누님처럼 받들고

이명박을 친형처럼 모시는놈

이런놈이 야당으로 위장전입하여 무슨짓을 하겠나?


이런놈이 가면을쓰고 국민들을 속이고

단일화한다고??

 

지난 대선 개표프로그램 들통날까봐

개표전에 미국으로 피신하여

잠잠하니까 몰래기어들어온놈

 

안철수가 지난대선 개표프로그램에 관련이 없다면?

이에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것이다

 

교활하고 간교하고 야비하고 추잡한인간---


경찰에게 요구합니다...당장 중구 선관위을 긴급체포하십시요 6.4지방선거(부정선거)

경찰에게 요구합니다...당장 중구 선관위을 긴급체포하십시요. [16]

하루살이 (gygy****)

주소복사 조회 985 14.06.06 14:55 신고신고

서울 중구에서 개표상황표를 그대로 복사해서 공시하면 될 것을 


왜 힘들게 공문서 서식에도 없는 정체불명의 개표집계 상황표라는 것을 공시하였습니다..


위원장과 위원 날인이없고 공표시각과 투표지 분류시각이 기재되지도 않는 문서입니다..


공문서 양식에도 없는 정체 불명의 문서입니다..


아니...개표상황표를 그대로 복사해서 공시하면...될 것을...


왜 돈들이고 힘들게 개표집계상황표라는 정체 불명의 문서를 작성해서 공시합니까?


개표상황표는 작성하였습니까? 의심됩니다...


동화동 몇 투표구입까? 1투표구입니까? 2투표구입니까?


또 사후에 개표상황표를 조작하게요?


야당 참관인들....개표상황표는 구경이나 하셨습니까?


서울 중구 선관위는 투표구별로 집계,공표하도록 되어 있는...


공직선거법 178조 1항을 위반하셨습니다..


서울 중구 선관위는 위원장과 위원날인,공표시각등이 없는 개표상황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공직 선거법 178조 3항을 위반하였습니다..


중구 경찰서에 요구합니다...


당장 서울 중구 선관위에 대한 긴급체포권 발동을 요구합니다..


우리민족의 역사와 신화 아리랑의 근원을 찾아서 시간있을때 천천히 보기


세월호 여갯선 침몰 사고 동영상 세월호





한미일 군사정보공유 MOU 체결 한.일 군사 협정(조약)





한미일 군사정보공유 MOU 체결

__4UnifyTheCOrea__ (colo****)

주소복사 조회 198 14.05.01 05:40 신고신고

美북부사령관 "北미사일, 美본토 위협 실질 고려대상"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14-03-14 06:23 | 최종수정 2014-03-14 14:40



美북부사령관 "北미사일, 美본토 위협 실질 고려대상" (서울=연합뉴스) 찰스 자코비 미국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및 북부사령부 사령관은 13일(현지시간) 북한과 이란의 미국 본토에 대한 미사일 위협이 이론적이 아니라 실질적인 사항이 됐다고 밝혔다. 








김관진 "한미일 군사정보공유 MOU 체결, 투명하게 진행"

2014-04-30 18:12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30일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양해각서(MOU) 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기를 방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없다"며 "한미의 감시체제만 갖고 대비하는 것보다 일본의 북한정보를 활용하는 안보차원에 (체결이)필요하다. 투명하게 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방위원장인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나는 한미일 정보공유 MOU가 필요하다고 일각에는 한일관계가 안 좋은데도 미국을 끼워 삼각으로 꼼수를 쓰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는 국민도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이 북핵에 위협을 느끼자 억지로 한미일 협정을 맺은건 아닌지.. 과연 중국에 거액을 투자한 한국의 대기업 이익보다 미국의 안보가 더 중요 할까? 

일본과 협정을 맺으면 향후 중일간 전쟁시 일본을 지원해주는 주한미군 기지가 중국에게 공격을 받을꺼고 자동으로 한국도 본이 아니게 전쟁에 휘말리게 돼는건 아닌가? 



==============================================

The Future of Asian Security with Admiral Samuel J. Locklear III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2&articleId=99209

美기업 68곳, 北 조선중앙銀과 거래 미국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40605010706527


美기업 68곳, 北 조선중앙銀과 거래

HP·IBM 등 세계적 기업 포함세계일보 | 입력 2014.06.05 01:07 | 수정 2014.06.05 02:48

미국 기업 68곳이 경제제재 대상인 북한의 조선중앙은행과 거래한 사실이 드러났다.

블룸버그통신은 4일(현지시간) 미국 검색하기" style="color: rgb(11, 9, 203); text-decoration: none;">증권거래위원회에 거래상대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라는 금융개혁법(도드 프랭크 법안)에 따라 미국 1277개 기업이 전날 마감시한까지 관련 보고를 했으며 이 중 68곳이 북한 조선중앙은행과 거래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금융개혁법은 미국 정부가 자국 상장기업들에게 인권침해가 자행되는 분쟁지역 국가에서 채굴한 금, 탄탈룸, 텅스텐 같은 광물자원을 생산제품에 사용했는지 공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자사의 공급망에 북한이 포함됐다고 신고한 기업 중에는 검색하기" style="color: rgb(11, 9, 203); text-decoration: none;">휴렛패커드(HP)와 IBM도 포함돼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HP의 마이클 새커 대변인은 "지난 1월 소수의 HP 공급자가 조선중앙은행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고 조사에 착수했지만 조선중앙은행에서 취득한 광물을 제품에 쓰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IBM은 자사 제품에 북한에서 가공한 금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외교전문 매체 검색하기" style="color: rgb(11, 9, 203); text-decoration: none;">포린폴리시(FP)는 HP와 IBM 이외에도 가민, 시게이트, 윈드스트림 등이 북한산 골드바를 사용한 적이 있는 부품 공급사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만 미국 기업들이 북한산 금을 사용하게 된 것은 미 전자산업시민연대가 작성한 광물 관련 옛 정보 자료에 조선중앙은행의 소재지가 '한국'으로 표시돼 생긴 단순한 실수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희원 기자 azahoit@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6월 2일 아침브리핑 한.일 군사 협정(조약)

6월 2일 아침브리핑

아침브리핑 2014/06/02 07:30 Posted by 동북아의 붉은_달

1. 국가안보실장, 국방장관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국방장관을 내정하고 후임 국방장관에 한민구 전 합참의장을 내정했다. 회전문 인사를 통해 박근혜 정권이 현 정부 기조를 계속 이어나갈 것임을 짐작할 수 있고 또 새로운 인물이 부족함을 알 수 있다. 


2. 한미일 군사정보공유 추진


한미일 3국은 31일 싱가포르에서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북한의 핵·미사일 관련 정보 공유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를 제도화하기 위한 워킹그룹을 가동하기로 해 한미일 군사정보공유양해각서 추진을 본격화했다. 


3. 김정욱 무기노동교화형


북한이 30일 국정원 첩자로 지목한 김정욱에게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국가전복음모죄, 간첩죄, 반국가선전·선동죄, 비법국경출입죄 등의 혐의를 받았다. 


4. 용인서 주한미군 범죄 발생


미2사단 동두천 캠프 케이시에 근무하는 주한미군 3명이 술을 먹고 용인의 한 워터파크에서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이를 말리던 남자 직원들을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검거과정에서 경찰들도 폭행했다. 




* 출처 : 동북아의 문 [ http://namoon.tistory.com/952 ]

* 개인 사정으로 오늘을 끝으로 아침브리핑을 종료합니다. 양해바랍니다.

* 아침브리핑을 게시할 때는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namoon.tistory.com/952



[스크랩] 선거 인명부에 나와 있는 선거인수가 늘었다?있을 수 없는 일.. 6.4지방선거(부정선거)

[스크랩] 선거 인명부에 나와 있는 선거인수가 늘었다?있을 수 없는 일..|아고라 극장
휴나||조회 457|추천 8|2014.06.05. 20:20http://cafe.daum.net/sisa-1/eNYC/255 


<6/4일 개표시작 전. 캡쳐샷>

<아래는 선관위홈피에서 엑셀로 퍼온것. 왼쪽은 6/4일 오른쪽은 6/5일..>


시도명선거인수투표수 시도명선거인수투표수
서울특별시8,356,7584,832,280 서울특별시8,441,5944,909,009
부산광역시2,932,1791,629,167 부산광역시2,932,1791,629,167
대구광역시2,012,5791,052,638 대구광역시2,012,5791,052,638
인천광역시2,319,1981,223,083 인천광역시2,319,1981,244,502
광주광역시1,138,418649,916 광주광역시1,138,418650,008
대전광역시1,207,972652,671 대전광역시1,207,972652,671
울산광역시912,325511,881 울산광역시912,325511,881
세종특별자치시101,55963,629 세종특별자치시101,55963,629
경기도9,679,3175,149,337 경기도9,679,3175,156,691
강원도1,255,469781,359 강원도1,255,469781,359
충청북도1,261,119741,049 충청북도1,261,119741,049
충청남도1,635,108906,764 충청남도1,644,554916,206
전라북도1,503,242900,029 전라북도1,503,242900,029
전라남도1,549,4401,015,407 전라남도1,549,4401,015,688
경상북도2,211,7341,314,925 경상북도2,211,7341,314,925
경상남도2,658,3471,589,673 경상남도2,658,3471,589,673
제주특별자치도467,182293,323 제주특별자치도467,182293,323
06월 04일  06월 05일


친절한심술씨님이 올려 주신 아주 중요한 자료입니다...


설명이 부족한 듯하여 부가설명하고자 합니다...


투표 당일인 6.4일 투표수와 6.5일사이에 투표수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집계상의 오류로 수백표 또는 수십표의 수치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수천표, 또는 수만표의 투표수가 조정되었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서울과 충남의 선거인수가 변했다는데 있습니다..


각각 약 1만명과 10만명의 선거인수가 늘어났습니다...


선거인수는 선거를 치루기 일주일나 보름전 또는 한달 전에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어 확정됩니다..


확정후 설사 이 기간에 이사를 하더라도..이사전 주소지에서 투표를 해야 합니다...


선거 인명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선거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는 한달전 또는 보름전에 확정된 수치입니다...


수치가 변할 수도 없고 변해서도 안됩니다...


그런데 불과 하루사이에 몇시간 사이에 선거인수가 늘어났다???


선거인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죽었던 사람을 다시 살리는 것과 같습니다..


투표수,투표율 조작도 모자라서 이젠 선거인수 까지 조작하고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선거인수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은 누가 장난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미리 짜놓은 최종결과치에 맞추기위해 수치를 조정하고 있는 것이죠...


이 수치를 맞추기 위해 부득이하게 선거인수를 손댈 수 밖에 없고...


돌아가신 분들을 무덤에서 꺼내서 다시 살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관위는 예수를 능가하는 메시아인가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국회 긴급토론회 세월호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국회 긴급토론회
  번호 6475  글쓴이 Surprise (surp1)  조회 1064  누리 20 (30,10, 4:2:2)  등록일 2014-6-4 12:29 대문 1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국회 긴급토론회
(WWW.SURPRISE.OR.KR / 주권방송 / 2014-06-0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5

‘유병언 사건’ 만들더니 측근 풀어 입막음 소송? 세월호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87

‘유병언 사건’ 만들더니 측근 풀어 입막음 소송?
  번호 6487  글쓴이 오주르디  조회 271  누리 31 (36,5, 5:1:1)  등록일 2014-6-5 09:37 대문 1


‘유병언 사건’ 만들더니 측근 풀어 입막음 소송?
(WWW.SURPRISE.OR.KR / 오주르디 / 2014-06-05)



지난 2일 세월호 국정조사가 90일간 일정으로 시작됐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증인 포함 여부를 놓고 여야 간 첨예한 실랑이가 오갔지만, 결국 조사대상에 ‘청와대 비서실’을 적시하고 ‘기관의 장이 보고한다’는 문구를 넣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세월호 국정조사, 당혹스러운 청와대

또 ‘청와대 비서실 기관보고 비공개’를 주장하던 새누리당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밀려 공개하는 것으로 막판 동의했다. 김기춘 실장이 증인 출석일 이전 사퇴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국조에 출석해야 한다. 국민과 유가족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그의 답변과 주장은 방송을 통해 생중계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정권 권력서열 2위이자 대통령을 움직이는 실세 중 실세인 김 실장의 국회 출석이 예정돼 있고, 비서실과 안보실 등 청와대 양날개 모두 조사대상에 포함됐다. 박 대통령으로서는 이것이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전국민에게 생중계되는 국조 석상에서 세월호 참사의 책임이 청와대에 있다는 명확한 정황이 드러날 경우 대통령을 비난하는 여론과 함께 하야 요구가 거세져 대통령과 청와대가 이 파고를 넘지 못하고 좌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청와대의 선제공격, 우선 타깃은 진보언론

이 때문일까. 청와대가 선제공격을 시작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청와대에 비판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언론들을 타깃 ‘1순위’로 삼았다. 지난달 12일 청와대는 <한겨레신문>의 보도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법원에 정정보도와 함께 80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한겨레>는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서 부모를 잃고 구출된 아이가 박 대통령을 만나는 사진을 기사화한 바 있다. 아이를 병원에서 데려와 연출한 장면일 수 있다는 누리꾼들의 의혹 제기를 ‘쇼크 상태였던 아이가 왜 박 대통령 현장 방문에?’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보도한 것이다.

청와대는 “아이(권양)와 보호자는 자발적으로 체육관을 방문했는데 (한겨레가) 청와대에서 불러 위로장면을 연출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한겨레>는 “트위터 반응뿐 아니라 현장 취재를 통해 의혹 제기가 합리적 근거 있는 것이어서 기사화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맞섰다.


명예훼손? 당사자는 뒤로 빠지고 비서실장이 대리 소송

명예훼손을 당했다면 피해자는 박 대통령이다. 그런데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김기춘 실장과 박준우 정무수석, 구은수 사회안전비서관, 이명준 사회안전비서관실 행정관 등 4명이다. 일종의 ‘대리소송’인 셈이다. 작심하고 낸 소송인지 이들은 언론중재위의 ‘반론보도와 소송취하’ 중재 권고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겨레>와 청와대 변호인이 만나 권고를 받아들이기로 합의했지만 김 실장 등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CBS도 소송을 당했다. ‘조문 연출’ 의혹을 제기한 CBS가 허위보도로 청와대비서실과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게 이유다. 원고는 김기춘 비서실장과 박준우 정무수석, 박동운 대통령비서실 행정자치비서관 등 4명으로 <한겨레>의 경우처럼 정정보도와 함께 8000만원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당사자인 박 대통령은 뒤로 빠지고 청와대 인사 몇 명이 ‘대리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대통령이 직접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내는 게 부담스러워 대리인을 내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오대양 관련설 발언 심재륜, 김갑수, 동아 기자도 고소

김 실장이 낸 소장은 또 있다. 지난달 29일 ‘김 실장이 오대양 사건 재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심재륜 전 부산고검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심 전 고검장은 한 방송에 출연해 “(오대양 사건 재수사 당시) 김 실장이 영향력을 행사해 구원파를 탄압한 게 아니라 무관심, 방관, 또는 (검찰 수사에) 도움이 되지 않게 방해 했을 수 있다”며 그 정황으로 “수사 지휘 사령탑이었던 자신은 물론 부장검사와 담당검사까지 교체된 사실”을 거론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실장은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당시 검찰인사는 오대양 사건 수사와 관련 없이 미리 예고된 정기인사였다”고 반박했다.

심 전 고검장과 비슷한 주장을 한 문화평론가 김갑수씨와 심 전 고검장 발언을 보도한 <동아일보> 기자도 함께 고소했다. 검찰은 이미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웃기는 소송이다. 피해 당사자는 아무 말도 없는데 그의 참모들이 대신 소장을 내다니. 김 실장 등이 무슨 명예훼손을 당했다는 건가. 대통령 옆에 있었으니 ‘간접 피해’라도 봤다는 얘긴가. 그렇다면 ‘세월호 구조 0명’으로 국제적으로 망신당한 국민이 모두 나서 청와대와 정부를 상대로 명예훼손을 입었다고 고소해도 된다는 말인가.


이미 ‘유병언 사건’ 돼버렸는데 이것도 모자라 ‘언론통제’ ‘입막음’

언론사가 주된 타깃이다. 중재나 조정 권고조차 받아들이지 않는 등 강경자세로 나온다. 고액의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처벌을 앞세워 언론을 통제하고, 세월호 국조가 진행되는 만큼 비판적 보도를 최대한 봉쇄하려는 의도일 것이다.

삼권분립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권의 1인자 같은 2인자가, 그것도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지낸 사람이 대통령과 정권을 보위하기 위해 소송을 냈다. 검찰이 어떻게 나올까. 게다가 법원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세월호 사건’은 숱한 언론공작을 통해 이미 ‘유병언 사건’이 돼 버렸다. 이것도 모자라 세월호와 관련된 비판적 보도에 재갈을 물릴 모양이다. 언론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고소를 하는 청와대. ‘유사 유신정권’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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